유명인 사주
추신수 사주
대한민국의 남자 야구 선수
명식 해설
2026-10-04 작성
오늘 기사 1건에 이름이 올랐습니다 (yna.co.kr: [아시안게임] 한국 병역 혜택 조명하는 외신들 "추신수·손흥민에 김주형까지")
이 명식은 어떤 구조인가
이 명식은 일간 정(丁, 음화)을 중심으로 구조가 잡힌다. 월지 미(未)는 일간을 돕는 자리이고, 일지 유(酉)에는 일간 뿌리가 없다. 천간에는 비겁과 인성이 두 개로 모여 세력을 이룬다. 오행 분포를 보면 화 37.6%에 토 29.7%, 금 24.7%가 뒤를 잇고, 수는 5.5%, 목은 2.5%에 그친다. 표면에 드러나지 않는 오행은 목이다. 십신으로는 비겁 4.5, 식상 2.5, 재성 2, 관성 1, 인성 0.5가 놓이고, 편관과 정인은 없다. 이런 수치를 바탕으로 강약을 보면 돕는 세력 73점 대 소모하는 세력 109점으로 중화(52.1/100)로 판정된다. 월지에서 득령하고 천간에서 득세하지만 실지(失地)가 있어, 혼자 감당하기 어려운 재성이 두드러진다. 그래서 이 구조는 비겁으로 힘을 합쳐 재를 취하는 득비리재(得比理財) 방향으로 읽는다. 용신은 화, 희신은 목, 기신은 수로 잡히며, 여름 생이라 수 기운이 아쉽지만 억부 방향과 충돌해 희신으로만 참고한다. 연주 임술과 월주 정미, 일주가 엮여 정임합목(丁壬合木)이 생기고, 연주·시주 사이에서는 임병충(壬丙沖)이 있어 생각과 명분이 부딪치는 흐름이 있다. 시주 병오와 연주 임술의 오술반합(午戌半合)은 화 기운을 실제로 쓰게 하고, 술미파(戌未破)와 술유해(戌酉害)는 일의 중간 깨짐과 지연·잔병·구설의 흔적으로 이어진다.
이 구조가 잘 쓰이는 자리
이 구조는 십신 분포에서 비겁이 가장 많고 관성이 가장 적게 나타난다. 인성 또한 희미하게 잡히므로, 혼자 감당하기보다 여러 힘이 모여 한 방향을 이루는 편이 맞는다. 이런 명식은 식상과 재성을 다루는 자리에서 힘을 쓴다. 배우고 표현하는 재능이 문창귀인으로 드러나며, 글과 말로 자신을 드러내는 환경이 어울린다. 천을귀인과 암록이 함께 있어 막히는 듯하다가 뒤에서 길이 열리는 흐름을 보인다. 천의성은 남을 살리는 자리에서 힘을 보태는 요소가 된다. 반면 백호대살은 피를 보는 살로, 급작스러운 일과 연결될 수 있으니 강한 추진력이 필요한 구간에서 함께 작동한다. 도화살과 홍염살은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을 더하지만, 과하면 구설과 관계의 마찰로 이어질 수 있다. 화개살은 화려함 뒤에 따르는 고독을 남긴다. 종합하면, 이 구조는 표현력과 관계 맺음이 필요한 자리에서 잘 쓰이고, 혼자서 버티기보다 서로를 돕는 환경이 유리하게 작동한다.
지금 지나는 운
지금 지나는 운은 대운 신해(辛亥) 구간이다. 이 구간은 편재(偏財)와 정관(正官)이 함께 자리한다. 점수는 33점으로, 앞선 평탄한 흐름보다 낮게 평가된다. 일간 정(丁)을 기준으로 볼 때, 재성(財星)의 무게가 남아 있는 상태에서 관성이 들어오면, 얻는 것과 지켜야 하는 것이 동시에 잡히는 형국이 된다. 명식 자체의 중화(中和) 성향을 고려하면, 이 구간은 힘을 모아 재를 다루는 득비리재(得比理財)의 방향이 여전히 유효하게 작동할 수 있는 때이다. 다만 재와 관이 함께 드러나므로, 일의 결과를 챙길 때는 한 번 더 정돈하는 태도가 어울린다.
세운 쪽에서는 2025년 을사(乙巳)가 편인(偏印)과 겁재(劫財)로 평(48점)을 보이고, 2026년 병오(丙午)는 겁재와 비견(比肩)으로 길(70점)에 해당한다. 병오년은 왕지 오(午)가 시주·연주의 오술 반합(午戌半合)을 통해 화 기운을 다시 살리기 쉬운 해로, 비겁의 힘이 더 또렷해질 수 있다. 다만 연주와 시주 천간 사이에는 임병 충(壬丙沖)이 있어, 생각과 명분이 부딪치면서 결정을 다시 살피는 흐름이 나타날 수 있다. 이런 성격은 구간 자체의 흐름으로 보는 것이 적절하며, 어떤 사건이 생긴다거나 없다고 단정하는 근거는 되지 않는다.
정리하면 현재 대운은 재와 관이 함께 들어오는 낮은 점수 구간이고, 다가오는 세운은 비겁이 힘을 보태는 흐름을 예고한다. 이 시기에는 혼자 감당하기보다 주변과 힘을 맞추어 재를 다루는 방식이 구조에 맞고, 관성이 함께하므로 일의 마무리와 약속을 정돈하는 태도가 어울린다. 한동안은 화 기운이 살아나는 세운을 지나며 비겁의 세력을 다시 확인하는 흐름이 이어질 수 있다.
위 문장은 명식 구조에 대한 해석이며, 이 인물의 실제 삶·건강·사생활에 대한 진술이 아닙니다. 간지와 점수는 계산 엔진이 내고, 문장은 그 값을 근거로 작성했습니다.
일간 (나)
정 · 화
강약
중화 (52.1)
용신
화
기신
수
원국 (사주팔자)
| 시주(미상) | 일주 | 월주 | 연주 | |
|---|---|---|---|---|
| 천간 십신 | 겁재 | 일간 | 비견 | 정관 |
| 천간 | 丙병 | 丁정 | 丁정 | 壬임 |
| 지지 | 午오 | 酉유 | 未미 | 戌술 |
| 지지 십신 | 비견 | 편재 | 식신 | 상관 |
| 지장간 | 병 겁재 기 식신 정 비견 | 경 정재 신 편재 | 정 비견 을 편인 기 식신 | 신 편재 정 비견 무 상관 |
| 12운성 | 건록 | 장생 | 관대 | 양 |
| 납음 | 천하수 | 산하화 | 천하수 | 대해수 |
양력 1982. 7. 13. 12:00
음력 1982. 5. 23.
진태양시 11:24 (-36m)
절입 소서 · 1982-07-07 19:55 UTC+09:00
공망 진·사
개띠
오행 분포
천간과 지지에 드러나지 않은 오행: 목. 지장간에는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십신 분포
없는 십신: 편관·정인
대운 흐름
순행 · 대운수 9
9~18세
戊申
무신
상관
평 47
19~28세
己酉
기유
식신
흉 39
29~38세
庚戌
경술
정재
평 43
39~48세
辛亥
신해
편재
흉 33
현재
49~58세
壬子
임자
정관
흉 14
59~68세
癸丑
계축
편관
흉 20
69~78세
甲寅
갑인
정인
길 63
79~88세
乙卯
을묘
편인
평 61
89~98세
丙辰
병진
겁재
평 54
99~108세
丁巳
정사
비견
길 79
합충형파해
- 천간합
임정 → 목연주 · 월주
연주·월주 천간이 묶여 목 기운으로 돌아선다. 묶인 글자는 본래 역할을 덜 한다.
- 천간합
임정 → 목연주 · 일주
연주·일주 천간이 묶여 목 기운으로 돌아선다. 묶인 글자는 본래 역할을 덜 한다.
- 천간충
임병연주 · 시주
연주·시주 천간이 정면으로 부딪친다. 생각과 명분이 충돌해 결정을 뒤집기 쉽다.
- 반합
오술 → 화시주 · 연주
왕지 오를 낀 반합이라 화 기운이 실제로 힘을 쓴다. 삼합보다는 약하다.
- 파
술미연주 · 월주
진행되던 일이 중간에 깨진다. 충보다 약하고 계약·약속의 어긋남으로 나온다.
- 해
술유연주 · 일주
합을 방해하는 관계. 사람 때문에 일이 지연되고 잔병·구설이 따른다.
- 육합
미오 → 화월주 · 시주
월주·시주 지지가 한 쌍으로 묶인다. 인연과 결속은 좋아지나 움직임은 둔해진다.
강약과 용신
중화 · 강약 점수 52.1/100
- · 월지 미가 일간 정을 돕는다(득령).
- · 일지 유에 뿌리가 없다(실지).
- · 천간에 비겁·인성이 2개로 세력을 이룬다(득세).
- · 돕는 세력 73점 대 소모하는 세력 109점 — 중화으로 본다.
용신 화 · 희신 목 · 기신 수 · 구신 금
중화인데 재성이 무겁다. 혼자 감당하기 어려우므로, 비겁으로 힘을 합쳐 재를 취하는 득비리재(得比理財) 구조로 본다. 여름 생이라 수 기운이 아쉽지만, 억부 방향과 충돌해 희신으로만 참고한다.
신살
길신
- 천을귀인天乙貴人[일주]
위기 때 사람이 나서서 도와주는 자리. 귀인의 격이 높고 결정적 순간에 작동한다. - 문창귀인文昌貴人[일주]
배우고 표현하는 재능. 시험·자격·글과 말로 먹고사는 힘이 된다. - 암록暗祿[월주]
드러나지 않는 도움. 막히는 듯하다가 뒤에서 길이 열린다. - 천의성天醫星[시주]
남을 살리는 자리. 의료·상담·돌봄 직군에서 힘을 쓴다.
흉살
- 백호대살白虎大殺[연주]
피를 보는 살. 사고·수술·급작스러운 일과 연결되며, 쓰면 강한 추진력이 된다.
중립
- 도화살桃花殺[시주]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과 인기. 과하면 구설과 이성 문제로 간다. - 화개살華蓋殺[연주]
예술·종교·학문의 재능. 화려함 뒤의 고독이 따라온다. - 홍염살紅艶殺[월주]
은근하게 새어나오는 매력. 이성 인연이 끊이지 않는다. - 과숙살寡宿殺[월주]
배우자와 심리적 거리가 생기기 쉬운 자리. 혼자 감당하는 시간이 길어진다.
트렌드 발굴 후 Wikidata 대조로 자동 등재했습니다. 출생 시각 기록이 없어 시주는 제외합니다.
표와 수치는 계산 결과이고, 서술 문장은 전통적인 해석입니다. 두 층을 구분해 읽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