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 사주
기안84 사주
대한민국의 만화가 겸 방송인
명식 해설
2026-09-21 생성 · upstage/solar-pro4
오늘 기사 1건에 이름이 올랐습니다 (Chosunbiz: '혼비백산' 이준, 다낭에서 휴대폰 분실이라니.. 기안84급 '짐'도 폭소 - 조선비즈 - Chosunbiz)
이 명식은 어떤 구조인가
기안84 님의 명식은 일간 기(토, 음)를 중심으로 한 구조입니다. 오행 분포를 보면 토가 37.1%로 가장 높고, 수 22.4%, 금 14.9%, 화 14%, 목 11.5% 순으로 이어집니다. 일간 기는 월지 술에서 돕는 힘을 얻고(득령), 일지 축에도 뿌리가 있어(득지) 신강으로 판정됩니다. 돕는 세력 93점 대 소모하는 세력 89점의 차이, 그리고 강약 점수 64.2/100이 이 판정을 뒷받침합니다. 천간의 지원 세력이 얇은 점은 실세로 잡힙니다.
십신으로는 비겁 2.5, 식상·재성·관성·인성 각 2로 고르게 놓여 있고, 편관만 없는 구성입니다. 연주 갑자와 월주 갑술의 천간 정관이 일주와 갑기합토로 묶여 토 기운으로 돌아서는 점이 눈에 띕니다. 묶인 글자는 본래 역할을 덜 하게 됩니다. 한편 연주·시주, 월주·시주 천간에는 갑경 충이 있어 생각과 명분이 부딪치고 결정을 뒤집기 쉬운 흐름이 만들어집니다. 지지에서는 자축합토로 인연과 결속이 좋아지나 움직임이 둔해지고, 자오 충으로 그 자리의 일이 흔들리며 이동이나 교체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시주 경오와 일주 기축 사이에는 축오 해, 축오 원진, 축오 귀문관살이 겹쳐 예민함과 집착이 생기고 신경이 쉽게 소모되는 축이 됩니다.
오행을 눌러줄 용신은 목, 희신은 수, 기신은 금으로 잡힙니다. 신강한 명식이라 힘을 눌러줄 오행이 필요하고, 원국에 관성이 뿌리를 두고 있어 관성을 용신으로 쓰는 구조입니다. 전반적으로 토가 중심이 되어 세력을 이루되, 천간과 지지에서 합과 충이 여러 겹으로 얽혀 움직임과 생각의 방향이 수시로 재조정되는 구조로 읽힙니다.
이 구조가 잘 쓰이는 자리
이 구조는 십신 분포에서 비겁이 2.5로 가장 높고, 식상·재성·관성·인성이 각각 2로 고르게 이어지는 균형을 보입니다. 편관이 없는 점은 눈에 띄며, 이는 직접적인 경쟁이나 압박보다는 틀 안에서 정리된 흐름을 따라가는 쪽에 가깝게 읽힙니다. 오행으로는 토가 37.1%로 가장 두터워, 일간 기가 뿌리를 내리고 자기 자리를 지키는 힘이 바탕에 깔려 있습니다.
신살로는 천을귀인이 있어 위기 국면에서 뜻밖의 도움을 받는 자리가 될 수 있습니다. 화개살과 현침살은 예술·학문·기술처럼 정교함이 필요한 분야에서 감각이 살아나는 쪽으로 연결됩니다. 도화살은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이 될 수 있으나, 과하면 구설로 번질 여지도 있습니다. 공망은 오·미 자리로 비어 있으니, 그 자리는 채워도 허전할 수 있고 정신성이나 전문성으로 돌릴 때 오히려 쓰임이 생깁니다. 축오 원진과 귀문관살은 예민함과 집착이 함께 오는 축이라, 신경이 쉽게 소모되는 환경보다는 감각을 절제해 쓰는 자리가 더 맞습니다.
지금 지나는 운
현재 대운은 무인(戊寅)으로, 겁재/정관 조합이며 점수는 65점 길입니다. 이 구간은 일간 기가 토 기운을 강하게 쓰는 구조에서, 정관이 자리를 잡고 겁재가 옆에서 힘을 보태는 흐름을 보입니다. 월지의 술과 일지의 축이 이미 토로 묶여 있는 원국 특성상, 대운의 인이 들어오면 관성의 틀이 분명해지고 주변을 정리하는 힘이 생깁니다. 다만 겁재가 함께 움직이므로 같은 자리에서 여러 힘이 겹치며 뜻을 세우는 데는 도움이 되어도, 한쪽으로 몰아붙이는 추진력은 다소 분산될 수 있습니다.
올해 세운은 을사(乙巳)로 편관/정인이며 점수는 59점 평입니다. 대운의 인과는 달리 사(巳)가 화 기운을 드러내며, 원국의 오술 반합이 이미 화로 돌아서는 흐름과 맞닿아 있습니다. 편관은 명분과 기준을 세우는 쪽으로, 정인은 배우고 익히는 쪽으로 기운을 씁니다. 두 기운이 함께 들어오므로 생각의 방향이 정리되는 면이 있으나, 갑경 충과 자오 충이 원국에서 이미 드러나는 구조에서는 기준과 현실이 부딪쳐 결정을 다시 살피는 장면이 생기기 쉽습니다.
앞으로 이 구간은 관성과 인성의 틀 안에서 일을 다듬는 성격이 강합니다. 대운의 정관이 자리를 잡아 흐름을 잡아 주고, 세운의 정인이 그 내용을 채워 주는 모양입니다. 다만 편관이 원국에 없는 점과 갑경 충·자오 충의 충돌이 겹치는 구조이므로, 명분과 현실 사이에서 한 번 더 맞춰 보는 과정이 반복될 수 있습니다. 이 대운과 세운이 함께 만드는 흐름은, 큰 틀을 세우고 그 안에서 내용을 차분히 정리하는 쪽으로 쓰입니다.
위 문장은 명식 구조에 대한 해석이며, 이 인물의 실제 삶·건강·사생활에 대한 진술이 아닙니다. 간지와 점수는 계산 엔진이 내고, 문장은 그 값을 근거로 작성했습니다.
일간 (나)
기 · 토
강약
신강 (64.2)
용신
목
기신
금
원국 (사주팔자)
| 시주(미상) | 일주 | 월주 | 연주 | |
|---|---|---|---|---|
| 천간 십신 | 상관 | 일간 | 정관 | 정관 |
| 천간 | 庚경 | 己기 | 甲갑 | 甲갑 |
| 지지 | 午오 공망 | 丑축 | 戌술 | 子자 |
| 지지 십신 | 편인 | 비견 | 겁재 | 편재 |
| 지장간 | 병 정인 기 비견 정 편인 | 계 편재 신 식신 기 비견 | 신 식신 정 편인 무 겁재 | 임 정재 계 편재 |
| 12운성 | 건록 | 묘 | 양 | 절 |
| 납음 | 노방토 | 벽력화 | 산두화 | 해중금 |
양력 1984. 10. 22. 12:00
음력 1984. 9. 28.
진태양시 11:45 (-14m)
절입 한로 · 1984-10-08 11:43 UTC+09:00
공망 오·미
쥐띠
오행 분포
천간과 지지에 오행 다섯 가지가 모두 나타납니다.
십신 분포
없는 십신: 편관
대운 흐름
순행 · 대운수 5
5~14세
乙亥
을해
편관
길 75
15~24세
丙子
병자
정인
평 56
25~34세
丁丑
정축
편인
흉 39
35~44세
戊寅
무인
겁재
길 65
현재
45~54세
己卯
기묘
비견
평 61
55~64세
庚辰
경진
상관
흉 19
65~74세
辛巳
신사
식신
흉 36
75~84세
壬午
임오
정재
평 42
85~94세
癸未
계미
편재
흉 37
95~104세
甲申
갑신
정관
평 46
합충형파해
- 천간합
갑기 → 토연주 · 일주
연주·일주 천간이 묶여 토 기운으로 돌아선다. 묶인 글자는 본래 역할을 덜 한다.
- 천간충
갑경연주 · 시주
연주·시주 천간이 정면으로 부딪친다. 생각과 명분이 충돌해 결정을 뒤집기 쉽다.
- 천간합
갑기 → 토월주 · 일주
월주·일주 천간이 묶여 토 기운으로 돌아선다. 묶인 글자는 본래 역할을 덜 한다.
- 천간충
갑경월주 · 시주
월주·시주 천간이 정면으로 부딪친다. 생각과 명분이 충돌해 결정을 뒤집기 쉽다.
- 반합
오술 → 화시주 · 월주
왕지 오를 낀 반합이라 화 기운이 실제로 힘을 쓴다. 삼합보다는 약하다.
- 육합
자축 → 토연주 · 일주
연주·일주 지지가 한 쌍으로 묶인다. 인연과 결속은 좋아지나 움직임은 둔해진다.
- 충
자오연주 · 시주
연주·시주가 정면 충돌한다. 그 자리의 일이 흔들리며 이동·이별·교체로 나타난다.
- 해
축오일주 · 시주
합을 방해하는 관계. 사람 때문에 일이 지연되고 잔병·구설이 따른다.
- 원진
축오일주 · 시주
이유 없이 미운 관계. 끊지도 못하고 편하지도 않은 애증이 생긴다.
- 귀문
축오일주 · 시주
예민함과 집착의 축. 감각이 남다르지만 신경이 쉽게 소모된다.
강약과 용신
신강 · 강약 점수 64.2/100
- · 월지 술가 일간 기을 돕는다(득령).
- · 일지 축에 뿌리가 있다(득지).
- · 천간의 지원 세력이 얇다(실세).
- · 돕는 세력 93점 대 소모하는 세력 89점 — 신강으로 본다.
용신 목 · 희신 수 · 기신 금 · 구신 토
신강이라 힘을 눌러줄 오행이 필요하다. 원국에 관성이 뿌리를 두고 있어 관성을 용신으로 쓴다.
신살
길신
- 천을귀인天乙貴人[연주]
위기 때 사람이 나서서 도와주는 자리. 귀인의 격이 높고 결정적 순간에 작동한다.
흉살
- 탕화살湯火殺[월주·시주]
끓어오르는 살. 감정의 낙차가 크고 충동적 결정에 취약하다.
중립
- 도화살桃花殺[시주]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과 인기. 과하면 구설과 이성 문제로 간다. - 화개살華蓋殺[일주]
예술·종교·학문의 재능. 화려함 뒤의 고독이 따라온다. - 과숙살寡宿殺[월주]
배우자와 심리적 거리가 생기기 쉬운 자리. 혼자 감당하는 시간이 길어진다. - 현침살懸針殺[연주·월주·시주]
바늘처럼 뾰족한 기운. 말이 정확하고 날카로워 의료·기술·비평에 강하다. - 공망空亡[시주]
비어 있는 자리. 그 자리의 일은 채워도 허전하며, 정신·종교·전문성으로 돌리면 오히려 좋다.
트렌드 발굴 후 Wikidata 대조로 자동 등재했습니다. 출생 시각 기록이 없어 시주는 제외합니다.
표와 수치는 계산 결과이고, 서술 문장은 전통적인 해석입니다. 두 층을 구분해 읽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