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 사주
김근식 사주
대한민국의 정치인
명식 해설
2026-09-07 생성 · upstage/solar-pro4
오늘 기사 1건에 이름이 올랐습니다 (rss.nocutnews.co.kr: "아동 성범죄자 김근식, 벌써 내년 출소…교화 불가능")
이 명식은 어떤 구조인가
이 명식은 일간 갑목(甲木)이 양목(陽木)으로 서 있는 사주입니다. 월지는 묘목(卯木)으로, 경칩 절입 기준 명리월에서 일간을 돕습니다(득령). 일지는 신금(申金)이지만 일간 갑목이 그 안에 뿌리를 내리므로(득지), 겉으로 드러나는 천간 지원 세력이 얇아도 일간 자체의 기반은 유지됩니다. 표면 오행 분포는 목 35.7%, 화 20.3%, 토 19.5%, 금 19.9%, 수 4.6%로 나타나며, 눈에 보이지 않는 오행은 수(水)입니다. 십신 점수는 비겁·식상·재성·관성이 각각 2.5로 같고 인성만 0.5로 낮습니다. 없는 십신은 정관과 정인입니다.
강약 판정은 중화(53.3/100)입니다. 돕는 세력 73점, 소모하는 세력 109점으로 계산하였고, 월지 묘가 일간을 돕고 일지 신에 뿌리가 있다는 점을 근거로 삼았습니다. 다만 중화이면서도 관성의 압박이 커서, 이 구조는 관을 인성으로 돌려받는 살인상생(殺印相生)의 흐름이 필요합니다. 용신은 수, 희신은 금, 기신은 토로 정리됩니다. 이런 배열은 목 일간을 중심에 두고, 관성을 다루는 힘과 인성의 보완이 함께 요구되는 틀로 읽힙니다.
이 구조가 잘 쓰이는 자리
이 구조는 십신 분포가 고르게 나뉘어 있습니다. 비겁, 식상, 재성, 관성이 각각 2.5로 균형을 이루고 인성은 0.5로 얇으며 정관과 정인은 보이지 않습니다. 이런 배열은 한쪽으로 치우친 힘보다 여러 기능을 두루 쓰는 쪽에 가깝습니다. 다만 인성 층이 얇고 관성의 압박이 상대적으로 큰 중화 명식이라, 관을 인성으로 돌려받는 살인상생(殺印相生)의 흐름이 필요한 구조입니다. 따라서 배운 것을 정리하고 말로 풀어내는 자리에서 이 명식의 글자가 작동하기 쉽습니다.
신살로는 문창귀인이 있어 배우고 표현하는 쪽의 재능이 있고, 현침살은 말이 정확하고 뾰족하게 서는 기운을 보태며, 천덕귀인과 월덕귀인은 큰 흉을 덜어내고 인덕과 재물이 은근하게 따라붙는 자리로 읽힙니다. 도화살과 홍염살은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과 인기 쪽에, 양인살은 승부에서 강하게 밀어붙이는 쪽으로 연결됩니다. 다만 공망 오·미를 품었으므로 그 자리의 일은 채워도 허전할 수 있고, 정신·종교·전문성으로 돌릴 때 오히려 잘 쓰입니다. 종합하면 이 구조는 정리하고 표현하며 사람을 상대하는 환경에서 힘을 쓰는 쪽에 가깝습니다.
지금 지나는 운
지금 지나는 운은 대운 계유(癸酉)에 해당합니다. 계유는 정인(正印)과 정관(正官)이 함께 들어오는 구간으로, 전체 평가 점수는 69점으로 길(吉) 쪽에 놓여 있습니다. 이 구간에서는 일간을 돕는 인성 세력이 들어오고, 동시에 관성의 틀도 함께 자리합니다. 억부 기준으로 볼 때 관성의 압박이 큰 이 명식에서는, 관을 인성으로 돌려받는 흐름이 필요한 구조인데, 계유 대운은 그 필요한 인성의 기운이 들어오는 때입니다.
올해의 세운은 을사(乙巳)로 겁재(劫財)와 식신(食神)이 함께 들어오며, 점수는 57점으로 평(平) 수준입니다. 이어서 2026년 병오(丙午)는 식신(食神)과 상관(傷官)이 함께 들어와 32점으로 흉(凶) 쪽으로 기울고, 2027년 정미(丁未)는 상관(傷官)과 정재(正財)가 함께 들어와 37점으로 역시 흉 쪽에 놓입니다.
이 구간은 인성이 들어와 관의 압박을 덜어 주는 흐름과, 식상 쪽으로 기운이 많이 몰리는 흐름이 겹쳐 있습니다. 이런 성격의 대운과 세운이 이어질 때는, 생각과 명분이 부딪치는 충(冲)의 기운이 이미 원국에 자리해 있으므로 결정을 뒤집기 쉬운 구간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는 운의 성격에 대한 설명일 뿐, 구체적인 사건을 미리 정하는 말은 아닙니다. 현재 대운 계유는 인성의 도움이 들어오는 길한 구간으로, 인덕과 재물이 은근하게 따라붙는 월덕귀인(月德貴人)의 흐름도 함께 살펴 볼 수 있는 때입니다.
위 문장은 명식 구조에 대한 해석이며, 이 인물의 실제 삶·건강·사생활에 대한 진술이 아닙니다. 간지와 점수는 계산 엔진이 내고, 문장은 그 값을 근거로 작성했습니다.
일간 (나)
갑 · 목
강약
중화 (53.3)
용신
수
기신
토
원국 (사주팔자)
| 시주(미상) | 일주 | 월주 | 연주 | |
|---|---|---|---|---|
| 천간 십신 | 편관 | 일간 | 정재 | 겁재 |
| 천간 | 庚경 | 甲갑 | 己기 | 乙을 |
| 지지 | 午오 공망 | 申신 | 卯묘 | 巳사 |
| 지지 십신 | 상관 | 편관 | 겁재 | 식신 |
| 지장간 | 병 식신 기 정재 정 상관 | 무 편재 임 편인 경 편관 | 갑 비견 을 겁재 | 무 편재 경 편관 병 식신 |
| 12운성 | 사 | 절 | 제왕 | 병 |
| 납음 | 노방토 | 정천수 | 성두토 | 복등화 |
양력 1965. 3. 31. 12:00
음력 1965. 2. 29.
진태양시 11:25 (-34m)
절입 경칩 · 1965-03-06 04:01 UTC+09:00
공망 오·미
뱀띠
오행 분포
천간과 지지에 드러나지 않은 오행: 수. 지장간에는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십신 분포
없는 십신: 정관·정인
대운 흐름
역행 · 대운수 8
8~17세
戊寅
무인
편재
흉 32
18~27세
丁丑
정축
상관
흉 23
28~37세
丙子
병자
식신
평 56
38~47세
乙亥
을해
겁재
길 66
48~57세
甲戌
갑술
비견
흉 32
58~67세
癸酉
계유
정인
길 69
현재
68~77세
壬申
임신
편인
길 67
78~87세
辛未
신미
정관
평 44
88~97세
庚午
경오
편관
평 41
98~107세
己巳
기사
정재
흉 35
합충형파해
- 천간합
을경 → 금연주 · 시주
연주·시주 천간이 묶여 금 기운으로 돌아선다. 묶인 글자는 본래 역할을 덜 한다.
- 천간합
기갑 → 토월주 · 일주
월주·일주 천간이 묶여 토 기운으로 돌아선다. 묶인 글자는 본래 역할을 덜 한다.
- 천간충
갑경일주 · 시주
일주·시주 천간이 정면으로 부딪친다. 생각과 명분이 충돌해 결정을 뒤집기 쉽다.
- 육합
사신 → 수연주 · 일주
연주·일주 지지가 한 쌍으로 묶인다. 인연과 결속은 좋아지나 움직임은 둔해진다.
- 파
사신연주 · 일주
진행되던 일이 중간에 깨진다. 충보다 약하고 계약·약속의 어긋남으로 나온다.
- 원진
묘신월주 · 일주
이유 없이 미운 관계. 끊지도 못하고 편하지도 않은 애증이 생긴다.
- 귀문
묘신월주 · 일주
예민함과 집착의 축. 감각이 남다르지만 신경이 쉽게 소모된다.
- 파
묘오월주 · 시주
진행되던 일이 중간에 깨진다. 충보다 약하고 계약·약속의 어긋남으로 나온다.
강약과 용신
중화 · 강약 점수 53.3/100
- · 월지 묘가 일간 갑을 돕는다(득령).
- · 일지 신에 뿌리가 있다(득지).
- · 천간의 지원 세력이 얇다(실세).
- · 돕는 세력 73점 대 소모하는 세력 109점 — 중화으로 본다.
용신 수 · 희신 금 · 기신 토 · 구신 화
중화인데 관성의 압박이 크다. 관을 인성으로 돌려받는 살인상생(殺印相生) 구조가 필요하다.
신살
길신
- 문창귀인文昌貴人[연주]
배우고 표현하는 재능. 시험·자격·글과 말로 먹고사는 힘이 된다. - 천덕귀인天德貴人[일주]
흉을 덜어내는 하늘의 덕. 큰 사고가 작은 일로 지나간다. - 월덕귀인月德貴人[일주]
달의 덕. 인덕과 재물이 은근하게 따라붙는다.
흉살
- 양인살羊刃殺[월주]
칼날 같은 극단의 힘. 승부처에서 강하지만 통제되지 않으면 자신을 벤다. - 고신살孤辰殺[일주]
배우자와 심리적 거리가 생기기 쉬운 자리. 혼자 감당하는 시간이 길어진다.
중립
- 도화살桃花殺[시주]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과 인기. 과하면 구설과 이성 문제로 간다. - 홍염살紅艶殺[시주]
은근하게 새어나오는 매력. 이성 인연이 끊이지 않는다. - 현침살懸針殺[월주·일주·시주]
바늘처럼 뾰족한 기운. 말이 정확하고 날카로워 의료·기술·비평에 강하다. - 공망空亡[시주]
비어 있는 자리. 그 자리의 일은 채워도 허전하며, 정신·종교·전문성으로 돌리면 오히려 좋다.
트렌드 발굴 후 Wikidata 대조로 자동 등재했습니다. 출생 시각 기록이 없어 시주는 제외합니다.
표와 수치는 계산 결과이고, 서술 문장은 전통적인 해석입니다. 두 층을 구분해 읽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