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 사주
김동아 사주
대한민국의 정치인
명식 해설
2026-09-14 생성 · upstage/solar-pro4
오늘 기사 1건에 이름이 올랐습니다 (rss.nocutnews.co.kr: 경찰, '한동훈 수사자료 유출 의혹' 고발인 김동아 의원 조사)
이 명식은 어떤 구조인가
이 명식의 일간은 임수(壬水, 양)입니다. 월지는 술토(戌土)이고 절입 기준 명리월은 한로입니다. 원국을 보면 연주 정재·상관이 공망 자리를 이루고, 월주 편인·편관은 관대, 일주 일간·겁재는 제왕, 시주 편재·정재는 태로 놓입니다. 오행 분포는 목 16.5%, 화 25%, 토 19.8%, 금 13.5%, 수 25.3%로 화와 수가 앞서며, 십신 비중은 비겁 1.5, 식상 1.5, 재성 4, 관성 1.5, 인성 1.5입니다.
강약 판정은 중화(51.7/100)입니다. 월지 술이 일간 임을 돕는 득령, 일지 자에 뿌리가 있는 득지까지는 갖추었으나 천간의 지원 세력이 얇은 실세 구조라서, 돕는 세력 71점 대 소모하는 세력 112점으로 중화 자리에 놓입니다. 다만 재성이 4로 무거워 혼자 감당이 어려운 형국이므로, 억부 측면에서는 비겁으로 힘을 합쳐 재를 취하는 득비리재의 길로 용신을 수, 희신을 금, 기신을 토로 둡니다. 정리하면 이 구조는 수가 토와 재성을 앞에 두고, 비겁의 협력을 빌려 무거운 재를 다루어야 하는 중화형 틀입니다.
이 구조가 잘 쓰이는 자리
이 구조는 재성(財星)이 비겁(比劫)·식상(食傷)·관성(官星)·인성(印星)보다 뚜렷하게 무거운 편입니다. 오행 비율을 보아도 화(火)와 수(水)가 절반씩을 차지하고, 십신 점수에서도 재성 4가 다른 영역보다 두드러집니다. 이런 분포는 혼자 감당하기보다 여러 힘이 모여 재를 나누는 쪽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이 명식은 한 사람이 모든 것을 쥐는 자리보다, 역할이 나뉘고 협력이 일어나는 환경에서 구조가 더 잘 펼쳐집니다.
연월주의 묘술합화(卯戌合火)와 시월주의 오술반합(午戌半合火)은 화 기운을 실제로 쓰게 만듭니다. 화는 이 명식에서 재성의 한 축을 이루므로, 결속과 인연이 생기는 자리에서 재의 흐름이 이어지기 쉽습니다. 다만 합(合)이 움직임을 둔하게 할 수 있어, 빠른 전환보다 관계가 쌓이며 열리는 흐름이 어울립니다. 자묘형(子卯刑)은 가까운 자리에서 선과 예의를 넘나드는 마찰을 뜻하므로, 이 구조는 가까운 관계일수록 절차와 선을 분명히 하는 자리에서 덜 흔들립니다.
신살로는 천을귀인·천덕귀인·월덕귀인이 함께 보입니다. 이 세 길신은 위기나 부족함이 생겼을 때 사람과 환경의 도움으로 이를 덜어내는 쪽에 가깝습니다. 도화살과 홍염살은 사람을 끌어당기는 기운이라 대중이 모이는 자리에서 작동하기 쉽고, 양인살과 괴강살은 승부처에서 강하게 밀어붙이는 힘이 되나 통제되지 않으면 진폭이 커질 수 있습니다. 현침살은 말이 정확하고 날카로운 쪽, 공망은 비어 있어 오히려 정신·전문성으로 돌리기 좋은 자리로 읽힙니다. 이런 요소들이 함께 놓이면, 이 구조는 사람을 상대하고 말과 판단이 오가는 자리에서 힘을 쓰는 쪽으로 해석됩니다.
지금 지나는 운
지금 지나는 운은 병오 대운(37~46세)과 2025년 을사 세운이 겹치는 구간입니다. 대운 병오는 천간 편재와 지지 정재가 함께 들어와 재성(財星)이 한층 무거워지는 흐름이고, 대운 평가 점수는 22점으로 흉에 해당합니다. 세운 을사는 천간 상관과 지지 편재가 들어와 표현의 움직임과 재의 기운이 나란히 드러나며, 세운 점수는 48점으로 평에 놓입니다. 두 흐름이 만나면 재를 다루는 자리가 넓어지는 대신, 이를 묶어 줄 비겁과 인성의 힘이 상대적으로 얇아집니다. 이 명식에서 용신은 수, 희신은 금으로 잡혔고, 중화이면서 재성이 무거워 비겁으로 힘을 합쳐 재를 취하는 득비리재(得比理財)의 방향이 제시되었습니다. 따라서 이 구간은 재와 관련한 판단과 움직임이 잦아지는 때로 볼 수 있으며, 일주와 시주 사이에서 임병 충과 자오 충이 함께 있어 생각과 명분이 부딪치고 자리의 일이 흔들릴 여지가 있습니다. 오술 반합과 묘술합화로 화와 토의 결속이 보태지므로, 움직이고 결정하는 속도는 둔해질 수 있습니다. 이런 성격의 구간에서는 재를 혼자 감당하기보다 주변과 힘을 나누는 방식이 구조에 맞고, 충과 파가 겹치는 자리는 계약이나 약속의 어긋남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대운과 세운의 점수가 모두 낮은 편은 아니므로, 재의 기운이 커지는 흐름을 어떻게 나누어 쓰느냐가 이 구간의 성격을 가릅니다.
위 문장은 명식 구조에 대한 해석이며, 이 인물의 실제 삶·건강·사생활에 대한 진술이 아닙니다. 간지와 점수는 계산 엔진이 내고, 문장은 그 값을 근거로 작성했습니다.
일간 (나)
임 · 수
강약
중화 (51.7)
용신
수
기신
토
원국 (사주팔자)
| 시주(미상) | 일주 | 월주 | 연주 | |
|---|---|---|---|---|
| 천간 십신 | 편재 | 일간 | 편인 | 정재 |
| 천간 | 丙병 | 壬임 | 庚경 | 丁정 |
| 지지 | 午오 | 子자 | 戌술 | 卯묘 공망 |
| 지지 십신 | 정재 | 겁재 | 편관 | 상관 |
| 지장간 | 병 편재 기 정관 정 정재 | 임 비견 계 겁재 | 신 정인 정 정재 무 편관 | 갑 식신 을 상관 |
| 12운성 | 태 | 제왕 | 관대 | 사 |
| 납음 | 천하수 | 상자목 | 차천금 | 노중화 |
양력 1987. 10. 30. 12:00
음력 1987. 9. 8.
진태양시 11:46 (-14m)
절입 한로 · 1987-10-09 06:00 UTC+10:00
공망 인·묘
토끼띠
오행 분포
천간과 지지에 오행 다섯 가지가 모두 나타납니다.
십신 분포
십신 열 가지가 모두 있습니다.
대운 흐름
역행 · 대운수 7
7~16세
己酉
기유
정관
흉 38
17~26세
戊申
무신
편관
평 47
27~36세
丁未
정미
정재
흉 30
37~46세
丙午
병오
편재
흉 22
현재
47~56세
乙巳
을사
상관
평 41
57~66세
甲辰
갑진
식신
흉 26
67~76세
癸卯
계묘
겁재
평 56
77~86세
壬寅
임인
비견
길 66
87~96세
辛丑
신축
정인
흉 39
97~106세
庚子
경자
편인
길 66
합충형파해
- 천간합
정임 → 목연주 · 일주
연주·일주 천간이 묶여 목 기운으로 돌아선다. 묶인 글자는 본래 역할을 덜 한다.
- 천간충
임병일주 · 시주
일주·시주 천간이 정면으로 부딪친다. 생각과 명분이 충돌해 결정을 뒤집기 쉽다.
- 반합
오술 → 화시주 · 월주
왕지 오를 낀 반합이라 화 기운이 실제로 힘을 쓴다. 삼합보다는 약하다.
- 육합
묘술 → 화연주 · 월주
연주·월주 지지가 한 쌍으로 묶인다. 인연과 결속은 좋아지나 움직임은 둔해진다.
- 형
묘자연주 · 일주
예의와 선을 넘는 마찰. 가까운 사이에서 감정이 상한다.
- 파
묘오연주 · 시주
진행되던 일이 중간에 깨진다. 충보다 약하고 계약·약속의 어긋남으로 나온다.
- 충
자오일주 · 시주
일주·시주가 정면 충돌한다. 그 자리의 일이 흔들리며 이동·이별·교체로 나타난다.
강약과 용신
중화 · 강약 점수 51.7/100
- · 월지 술가 일간 임을 돕는다(득령).
- · 일지 자에 뿌리가 있다(득지).
- · 천간의 지원 세력이 얇다(실세).
- · 돕는 세력 71점 대 소모하는 세력 112점 — 중화으로 본다.
용신 수 · 희신 금 · 기신 토 · 구신 화
중화인데 재성이 무겁다. 혼자 감당하기 어려우므로, 비겁으로 힘을 합쳐 재를 취하는 득비리재(得比理財) 구조로 본다.
신살
길신
- 천을귀인天乙貴人[연주]
위기 때 사람이 나서서 도와주는 자리. 귀인의 격이 높고 결정적 순간에 작동한다. - 천덕귀인天德貴人[시주]
흉을 덜어내는 하늘의 덕. 큰 사고가 작은 일로 지나간다. - 월덕귀인月德貴人[시주]
달의 덕. 인덕과 재물이 은근하게 따라붙는다.
흉살
- 양인살羊刃殺[일주]
칼날 같은 극단의 힘. 승부처에서 강하지만 통제되지 않으면 자신을 벤다. - 괴강살魁罡殺[월주]
극과 극의 리더십. 크게 흥하거나 크게 꺾이는 진폭이 큰 기운.
중립
- 도화살桃花殺[일주]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과 인기. 과하면 구설과 이성 문제로 간다. - 홍염살紅艶殺[일주]
은근하게 새어나오는 매력. 이성 인연이 끊이지 않는다. - 현침살懸針殺[연주·시주]
바늘처럼 뾰족한 기운. 말이 정확하고 날카로워 의료·기술·비평에 강하다. - 공망空亡[연주]
비어 있는 자리. 그 자리의 일은 채워도 허전하며, 정신·종교·전문성으로 돌리면 오히려 좋다.
트렌드 발굴 후 Wikidata 대조로 자동 등재했습니다. 출생 시각 기록이 없어 시주는 제외합니다.
표와 수치는 계산 결과이고, 서술 문장은 전통적인 해석입니다. 두 층을 구분해 읽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