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 사주

김아중 사주

대한민국의 배우

출생 시각이 공개되어 있지 않아 시주는 참고값입니다. 시주에 기반한 판단(자녀·말년)은 신뢰할 수 없습니다. 생년월일 출처: Wikidata Q433472 (https://www.wikidata.org/wiki/Q433472) P569 출생일 1982-10-16 — 2026-08-30 자동 조회

명식 해설

2026-08-30 생성 · upstage/solar-pro4

오늘 기사 1건에 이름이 올랐습니다 (Chosunbiz: 김아중, 어딘가 달라보이는 얼굴..영화제서 근황 포착 "작품으로 보고파" - 조선비즈 - Chosunbiz)

이 명식은 어떤 구조인가

임수 일간으로 태어난 이 명식은 한로 절입에 해당한다. 월지 술토와 일지 신금이 자리 잡고, 연주 시주 천간에 임·병이 마주 보는 구조이다. 오행 비율은 화 21.2%, 토 34.3%, 금 29%, 수 15.6%에 목 0%로, 표면에는 목이 드러나지 않는다. 십신으로는 비겁 1.5, 재성 3.5, 관성 3, 인성 3이 보이고 식상은 0이며 겁재·식신·상관은 보이지 않는다.

강약 판정은 신강으로 나온다. 월지가 일간을 돕고, 일지에 뿌리가 있으며, 천간에 비겁과 인성이 두 개 자리해 세력을 이루기 때문이다. 돕는 세력 81점 대 소모하는 세력 101점으로, 61.6/100의 수치를 근거로 신강으로 본다. 따라서 억부의 관점에서는 힘을 눌러줄 오행이 필요하며, 관성이 원국에 뿌리를 두고 있어 토를 용신으로 삼고 화를 희신으로, 목을 기신으로 놓는다.

임병 충이 연주와 시주, 또 일주와 시주에서 겹쳐 나타나 생각과 명분이 부딪치는 장면을 만든다. 반면 시주와 연주의 왕지 오가 술과 반합을 이루므로 화 기운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고 실제로 힘을 쓰는 면도 있다. 이 명식은 토의 무게를 중심에 두고, 관성의 뿌리를 빌려 신강한 기운을 조절하는 구조로 읽힌다.

이 구조가 잘 쓰이는 자리

이 명식에서는 십신 분포상 재성과 관성, 인성이 고르게 자리하고, 겁재와 식상은 없는 점이 눈에 띕니다. 재성이 상대적으로 두드러져 외부와의 교환, 정리된 결과, 현실적인 가치를 다루는 자리에서 힘이 붙는 구조로 읽힙니다. 관성과 인성이 함께 있어 규칙·절차·신뢰를 바탕으로 움직이는 자리에서도 작동 방식이 안정적입니다. 다만 식상이 없으므로 표현이나 생산만으로 판을 넓히는 방식보다는, 주어진 틀 안에서 정확성을 살리는 쪽이 이 구조에 맞습니다.

신살에서는 천덕귀인과 월덕귀인이 함께 있어, 뜻하지 않은 마찰을 줄여 주는 여운이 있는 자리와 잘 맞물립니다. 여기에 현침살이 더해져 말이나 판단이 날카롭게 서는 편이므로, 세밀한 확인이나 기준이 필요한 환경에서 특징이 드러납니다. 반면 백호대살과 괴강살이 함께 있어 한 번 방향을 잡으면 강하게 밀어붙이는 힘도 있으나, 그 진폭이 큰 편이므로 일을 고를 때 균형을 살피는 편이 좋습니다. 공망이 술·해에 걸려 있어, 바깥에서 채워도 허전함이 남기 쉬운 영역은 정신·숙련·전문성으로 돌릴 때 오히려 쓰임이 생깁니다. 종합하면, 신뢰를 바탕으로 정리된 일을 다루고, 세밀한 판단과 추진력을 함께 쓸 수 있는 자리에서 이 구조는 잘 작동합니다.

지금 지나는 운

지금 지나는 운은 42세에서 51세까지 이어지는 을사 대운입니다. 천간은 상관이, 지지는 편재가 놓인 구간으로, 점수는 40점으로 평가됩니다. 현재 대운의 성격을 그대로 보면, 익숙한 틀보다 새로운 표현이나 생각이 앞서는 자리이며, 동시에 외부와의 교환이나 정리된 결과를 다루는 기운이 함께 작동합니다. 다만 일간 임수와 천간 을목이 만나는 흐름에서는 생각과 명분이 서로 다른 방향을 가리킬 수 있고, 원국에서 이미 임병과 병이 마주 보는 구조가 있어 결정을 가볍게 뒤집는 양상이 더해질 수 있습니다.

2025년 세운 역시 을사로 같은 간지이며 점수는 32점입니다. 대운과 세운의 간지가 같아 흐름이 겹치는 해로, 한 해의 기운이 대운의 성격을 더욱 선명하게 드러내는 구간으로 읽힙니다. 2026년은 병오 편재·정재로 39점, 2027년은 정미 정재·정관으로 74점입니다. 가까운 두 해 사이에는 편재와 정재, 그리고 정관이 차례로 자리하므로, 교환과 결과를 다루는 기운이 이어지고 뒤 구간에서 정리된 흐름을 맞는 배치입니다. 이 구간은 크게 흥하거나 크게 꺾이는 진폭보다는, 표현과 교환의 방향이 수시로 정리되는 성격을 띠는 때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위 문장은 명식 구조에 대한 해석이며, 이 인물의 실제 삶·건강·사생활에 대한 진술이 아닙니다. 간지와 점수는 계산 엔진이 내고, 문장은 그 값을 근거로 작성했습니다.

일간 (나)

임 · 수

강약

신강 (61.6)

용신

토

기신

목

원국 (사주팔자)

시주(미상)일주월주연주
천간 십신편재일간편인비견
천간
丙병
壬임
庚경
壬임
지지
午오
申신
戌술
공망
戌술
공망
지지 십신정재편인편관편관
지장간
병 편재
기 정관
정 정재
무 편관
임 비견
경 편인
신 정인
정 정재
무 편관
신 정인
정 정재
무 편관
12운성태장생관대관대
납음천하수검봉금차천금대해수

양력 1982. 10. 16. 12:00

음력 1982. 8. 30.

진태양시 11:44 (-16m)

절입 한로 · 1982-10-09 00:02 UTC+09:00

공망 술·해

개띠

오행 분포

목
0%0자
화
21.2%2자
토
34.3%2자
금
29%2자
수
15.6%2자

천간과 지지에 드러나지 않은 오행: 목. 지장간에는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십신 분포

비겁
1.5
식상
0
재성
3.5
관성
3
인성
3

없는 십신: 겁재·식신·상관

대운 흐름

역행 · 대운수 2

2~11세

己酉

기유

정관

길 62

12~21세

戊申

무신

편관

길 62

22~31세

丁未

정미

정재

길 75

32~41세

丙午

병오

편재

평 50

42~51세

乙巳

을사

상관

흉 40

현재

52~61세

甲辰

갑진

식신

평 41

62~71세

癸卯

계묘

겁재

흉 27

72~81세

壬寅

임인

비견

흉 23

82~91세

辛丑

신축

정인

길 62

92~101세

庚子

경자

편인

흉 40

합충형파해

  • 천간충

    임병연주 · 시주

    연주·시주 천간이 정면으로 부딪친다. 생각과 명분이 충돌해 결정을 뒤집기 쉽다.

  • 천간충

    임병일주 · 시주

    일주·시주 천간이 정면으로 부딪친다. 생각과 명분이 충돌해 결정을 뒤집기 쉽다.

  • 반합

    오술 → 화시주 · 연주

    왕지 오를 낀 반합이라 화 기운이 실제로 힘을 쓴다. 삼합보다는 약하다.

강약과 용신

신강 · 강약 점수 61.6/100

  • · 월지 술가 일간 임을 돕는다(득령).
  • · 일지 신에 뿌리가 있다(득지).
  • · 천간에 비겁·인성이 2개로 세력을 이룬다(득세).
  • · 돕는 세력 81점 대 소모하는 세력 101점 — 신강으로 본다.

용신 토 · 희신 화 · 기신 목 · 구신 수

신강이라 힘을 눌러줄 오행이 필요하다. 원국에 관성이 뿌리를 두고 있어 관성을 용신으로 쓴다.

신살

길신

  • 천덕귀인天德貴人[시주]
    흉을 덜어내는 하늘의 덕. 큰 사고가 작은 일로 지나간다.
  • 월덕귀인月德貴人[시주]
    달의 덕. 인덕과 재물이 은근하게 따라붙는다.

흉살

  • 백호대살白虎大殺[연주]
    피를 보는 살. 사고·수술·급작스러운 일과 연결되며, 쓰면 강한 추진력이 된다.
  • 괴강살魁罡殺[월주]
    극과 극의 리더십. 크게 흥하거나 크게 꺾이는 진폭이 큰 기운.

중립

  • 역마살驛馬殺[일주]
    한자리에 못 있는 이동의 기운. 출장·이사·해외·직업 변동이 잦다.
  • 화개살華蓋殺[연주·월주]
    예술·종교·학문의 재능. 화려함 뒤의 고독이 따라온다.
  • 현침살懸針殺[일주·시주]
    바늘처럼 뾰족한 기운. 말이 정확하고 날카로워 의료·기술·비평에 강하다.
  • 공망空亡[연주·월주]
    비어 있는 자리. 그 자리의 일은 채워도 허전하며, 정신·종교·전문성으로 돌리면 오히려 좋다.

트렌드 발굴 후 Wikidata 대조로 자동 등재했습니다. 출생 시각 기록이 없어 시주는 제외합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된 생년월일로 계산한 원국만 제시합니다. 특정 인물의 성격·건강·사생활에 대한 단정적 해석은 싣지 않습니다.

표와 수치는 계산 결과이고, 서술 문장은 전통적인 해석입니다. 두 층을 구분해 읽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