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 사주
백진희 사주
대한민국의 배우
명식 해설
2026-09-07 생성 · upstage/solar-pro4
오늘 기사 3건에 이름이 올랐습니다 (rss.nocutnews.co.kr: 배우 백진희 내년 1월 결혼…캐나다 장거리 연애 결실)
이 명식은 어떤 구조인가
백진희 님의 원국은 일간 갑목(甲木)을 중심으로, 월지 인목(寅木)이 갑목을 돕는 구조입니다. 절입 기준으로 명리월은 입춘이며, 월주 무인은 편재이면서 비견이 함께 자리합니다. 일지 진토(辰土)는 편재이면서 일간 갑목이 뿌리를 내리는 자리라 득지(得支)로 봅니다. 천간에서는 연주·시주의 경금(庚金)이 갑목과 부딪치는 충(沖)이 연이 어, 생각과 명분이 충돌해 결정을 뒤집기 쉬운 흐름을 만듭니다. 오행 분포를 보면 목 24.6%, 화 28.8%, 토 33.6%, 금 11%, 수 2%로 표면에 수(水)가 드러나지 않습니다. 십신에서는 비겁 1.5, 식상 3.5, 재성 3.5, 관성 2, 인성 0.5로, 정관과 편인이 없는 구성입니다. 강약 판정은 신약(39.6/100)으로 나옵니다. 월지에서 일간을 도와 득령(得令)하고 일지에 뿌리도 있지만, 천간의 지원 세력이 얇아 실세(失勢)로 읽힙니다. 돕는 세력 48점 대 소모하는 세력 134점의 차이가 이를 뒷받침합니다. 신약인데 재성이 무겁기 때문에, 혼자 감당하기보다 비겁으로 힘을 합쳐 재를 취하는 득비리재(得比理財)의 방향으로 용신을 목(木), 희신을 수(水), 기신을 금(金)으로 둡니다.
이 구조가 잘 쓰이는 자리
이 구조는 십신 분포에서 식상과 재성이 함께 두드러지는 편입니다. 식상은 생각과 표현을 바깥으로 꺼내는 힘이고, 재성은 그 결과를 정리하고 모으는 힘입니다. 두 가지가 비슷한 비중으로 놓여 있으니, 머릿속의 내용을 구체적인 형태로 묶어 내는 자리에서 구조가 잘 작동합니다. 다만 신약이라 혼자 감당하기보다, 같은 기운을 가진 이들과 힘을 합쳐 재를 다루는 방식이 자연스럽습니다. 이런 구성은 혼자서 끝까지 밀어붙이기보다 협업이나 역할 분담을 통해 결과를 만드는 환경에 더 어울립니다.
신살로는 금여가 있어 자리를 얻어 타고 가는 기운이 있습니다. 역마살과 화개살이 함께 보이니 한자리에 머무르기보다 이동이 잦고, 예술이나 학문처럼 깊이 파고드는 분야와 연결되기 쉽습니다. 현침살은 말이 정확하고 날카로운 면을, 홍염살은 은근한 매력이 새어 나오는 면을 보여 줍니다. 백호대살은 강한 추진력으로 쓰일 수 있는 반면, 오오 자형과 경갑·갑경 충은 생각과 명분이 부딪쳐 결정을 뒤집는 흐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런 충돌은 오히려 방향을 여러 번 고쳐 잡는 과정에서 구조를 다듬는 재료가 됩니다.
결국 이 구조는 표현을 다루는 자리, 이동이 있는 자리, 그리고 날카로운 감각이 필요한 자리에서 힘을 쓰기 쉽습니다. 다만 공망이 인·묘에 있어 그 자리는 채워도 허전함이 남을 수 있으니, 정신이나 전문성으로 돌릴 때 구조가 더 또렷해집니다.
지금 지나는 운
지금 지나는 운(3/3)
현재 대운은 갑술(甲戌)로, 31세에서 40세에 해당하는 구간입니다. 천간은 비견, 지지는 편재가 자리하며 평가는 평(43점)입니다. 비견은 일간 갑목과 같은 목 기운을 보태는 자리이고, 편재는 바깥의 결과를 다루는 힘입니다. 신약으로 보는 이 명식에서는 비견이 힘을 보태는 쪽이 도움이 되지만, 편재가 함께 있으니 결과를 향한 움직임이 같이 따라옵니다. 그래서 이 구간은 혼자 감당하기보다 동료나 주변 흐름과 함께 재를 다루는 모양새로 읽힙니다. 다만 점수가 평에 머무는 만큼, 얻는 것과 쓰는 것이 비슷한 수준으로 오가는 시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2025년 세운은 을사(乙巳)로 겁재와 식신이 들어옵니다. 평가는 길(66점)입니다. 겁재는 비견과 비슷하게 힘을 나누는 기운이고, 식신은 생각을 밖으로 꺼내는 힘입니다. 천간과 지지가 모두 일간을 돕는 쪽으로 기울어 있으니, 올해는 표현하고 움직이는 데 힘이 실리는 구간입니다. 이어지는 2026년 병오(丙午)는 식신과 상관이 함께 자리하며 평(46점)입니다. 상관은 식신보다 표현이 더 바깥으로 퍼지는 성향이라, 말이 많아지고 움직임이 넓어지는 면이 있습니다. 2027년 정미(丁未)는 상관과 정재가 들어와 평보다 낮은 흉(40점)으로 평가됩니다. 표현이 앞서고 결과를 정리하는 힘이 같이 오지만, 점수가 내려가는 만큼 흐름을 한 번 정리해 보는 편이 어울리는 구간입니다.
이 구간들은 각각 다른 십신의 조합을 보여 줍니다. 지금은 힘을 보태는 비견과 겁재의 기운이 앞서고, 뒤에는 표현과 결과를 다루는 식상·재성이 번갈아 놓입니다. 그래서 이 시기는 무언가를 크게 바꾸기보다, 이미 가진 생각과 움직임을 어떻게 배치하고 정리하느냐에 따라 체감이 달라지는 때로 볼 수 있습니다. 대운과 세운이 서로 다른 비중을 보이니, 한 해의 기운에 기대기보다 구간 전체의 흐름을 함께 보는 편이 맞습니다.
위 문장은 명식 구조에 대한 해석이며, 이 인물의 실제 삶·건강·사생활에 대한 진술이 아닙니다. 간지와 점수는 계산 엔진이 내고, 문장은 그 값을 근거로 작성했습니다.
일간 (나)
갑 · 목
강약
신약 (39.6)
용신
목
기신
금
원국 (사주팔자)
| 시주(미상) | 일주 | 월주 | 연주 | |
|---|---|---|---|---|
| 천간 십신 | 편관 | 일간 | 편재 | 편관 |
| 천간 | 庚경 | 甲갑 | 戊무 | 庚경 |
| 지지 | 午오 | 辰진 | 寅인 공망 | 午오 |
| 지지 십신 | 상관 | 편재 | 비견 | 상관 |
| 지장간 | 병 식신 기 정재 정 상관 | 을 겁재 계 정인 무 편재 | 무 편재 병 식신 갑 비견 | 병 식신 기 정재 정 상관 |
| 12운성 | 사 | 쇠 | 건록 | 사 |
| 납음 | 노방토 | 복등화 | 성두토 | 노방토 |
양력 1990. 2. 8. 12:00
음력 1990. 1. 13.
진태양시 11:15 (-44m)
절입 입춘 · 1990-02-04 11:14 UTC+09:00
공망 인·묘
말띠
오행 분포
천간과 지지에 드러나지 않은 오행: 수. 지장간에는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십신 분포
없는 십신: 정관·편인
대운 흐름
역행 · 대운수 1
1~10세
丁丑
정축
상관
흉 27
11~20세
丙子
병자
식신
평 51
21~30세
乙亥
을해
겁재
길 71
31~40세
甲戌
갑술
비견
평 43
현재
41~50세
癸酉
계유
정인
평 41
51~60세
壬申
임신
편인
흉 34
61~70세
辛未
신미
정관
흉 32
71~80세
庚午
경오
편관
흉 29
81~90세
己巳
기사
정재
평 45
91~100세
戊辰
무진
편재
흉 32
합충형파해
- 천간충
경갑연주 · 일주
연주·일주 천간이 정면으로 부딪친다. 생각과 명분이 충돌해 결정을 뒤집기 쉽다.
- 천간충
갑경일주 · 시주
일주·시주 천간이 정면으로 부딪친다. 생각과 명분이 충돌해 결정을 뒤집기 쉽다.
- 반합
인오 → 화월주 · 연주
왕지 오를 낀 반합이라 화 기운이 실제로 힘을 쓴다. 삼합보다는 약하다.
- 자형
오오연주 · 시주
스스로를 상하게 하는 자형. 자책과 과몰입이 반복된다.
강약과 용신
신약 · 강약 점수 39.6/100
- · 월지 인가 일간 갑을 돕는다(득령).
- · 일지 진에 뿌리가 있다(득지).
- · 천간의 지원 세력이 얇다(실세).
- · 돕는 세력 48점 대 소모하는 세력 134점 — 신약으로 본다.
용신 목 · 희신 수 · 기신 금 · 구신 토
신약인데 재성이 무겁다. 혼자 감당하기 어려우므로, 비겁으로 힘을 합쳐 재를 취하는 득비리재(得比理財) 구조로 본다.
신살
길신
- 금여金輿[일주]
배우자 덕과 물질적 안락. 좋은 자리를 얻어 타고 가는 기운.
흉살
- 백호대살白虎大殺[일주]
피를 보는 살. 사고·수술·급작스러운 일과 연결되며, 쓰면 강한 추진력이 된다. - 과숙살寡宿殺[일주]
배우자와 심리적 거리가 생기기 쉬운 자리. 혼자 감당하는 시간이 길어진다.
중립
- 역마살驛馬殺[월주]
한자리에 못 있는 이동의 기운. 출장·이사·해외·직업 변동이 잦다. - 화개살華蓋殺[일주]
예술·종교·학문의 재능. 화려함 뒤의 고독이 따라온다. - 홍염살紅艶殺[연주·시주]
은근하게 새어나오는 매력. 이성 인연이 끊이지 않는다. - 현침살懸針殺[연주·일주·시주]
바늘처럼 뾰족한 기운. 말이 정확하고 날카로워 의료·기술·비평에 강하다. - 공망空亡[월주]
비어 있는 자리. 그 자리의 일은 채워도 허전하며, 정신·종교·전문성으로 돌리면 오히려 좋다.
트렌드 발굴 후 Wikidata 대조로 자동 등재했습니다. 출생 시각 기록이 없어 시주는 제외합니다.
표와 수치는 계산 결과이고, 서술 문장은 전통적인 해석입니다. 두 층을 구분해 읽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