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 사주
손흥민 사주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
명식 해설
2026-09-07 생성 · upstage/solar-pro4
오늘 기사 4건에 이름이 올랐습니다 (서울신문: AG 출격 앞둔 양현준, 2경기 연속골… 골 침묵 깬 손흥민, 1골 1도움 맹활약 - 서울신문)
이 명식은 어떤 구조인가
이 명식은 일간 을목(乙木)이 음목(陰木)으로 자리한 구조입니다. 월지는 미토(未土)로, 절입 기준 소서(少暑) 무렵에 해당합니다. 월지 미는 일간 을을 돕는 편재 자리라서 득령(得令)으로 봅니다. 다만 일지는 유금(酉金) 편관이라 일간 을이 뿌리를 내리지 못하는 실지(失地)입니다. 천간에는 연주 임수(壬水) 정인과 시주 임수 정인이 있고, 월주 정화(丁火) 식신이 함께 있어 비겁·인성의 세력이 두 갈래로 잡힙니다. 이 명식은 득령과 득세가 있으나 뿌리가 약해 강약 판정에서 신약(身弱)으로 나옵니다. 오행 분포는 목 8퍼센트, 화 25퍼센트, 토 23.6퍼센트, 금 28.6퍼센트, 수 14.8퍼센트이며, 십신 점수는 비겁 0.5, 식상 3, 재성 2, 관성 2.5, 인성 2.5로 겁재와 편인은 없습니다. 돕는 세력 42점에 비해 소모하는 세력이 141점으로 커서, 신약이면서 관성의 압박이 큰 틀로 읽습니다. 이 구조에서는 관을 인성으로 돌려받는 살인상생(殺印相生)의 흐름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연주·월주 천간에는 정임합목(丁壬合木)이, 월주·시주 천간에도 정임합목이 있어 천간이 목 기운으로 묶이고, 월주·시주 지지는 오미합화(午未合火)로 한 쌍을 이룹니다. 묶인 글자는 본래 역할을 덜 하며, 인연과 결속은 좋아지나 움직임은 둔해지는 쪽으로 해석합니다.
이 구조가 잘 쓰이는 자리
이 명식은 식상, 관성, 인성이 비교적 고르게 자리한 구성입니다. 식상이 셋으로 드러나 있어 말과 표현으로 풀어내는 힘이 바탕에 있습니다. 관성과 인성도 함께 있어, 규칙과 절차를 다루는 자리에서 인성을 매개로 관의 압박을 돌려받는 흐름이 만들어집니다. 겁재와 편인이 비어 있으므로, 한쪽으로 치우치기보다 여러 기운을 두루 쓰는 쪽이 구조에 맞습니다.
신살로는 천을귀인과 천의성이 함께 보입니다. 이는 혼자 버티기보다 주변에서 도움을 받는 자리에서 더 잘 작동하는 모습입니다. 문창귀인은 배우고 익힌 것을 글이나 말로 드러내는 일과 연결됩니다. 현침살은 말이 정확하고 날카로운 기운을 더합니다. 도화살과 홍염살은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을 뜻하지만, 지나치면 구설로 이어질 수 있어 절제된 표현이 유리합니다. 공망은 오와 미에 걸려 있어, 그 자리는 채워도 허전할 수 있지만 정신성이나 전문성으로 돌리면 오히려 잘 쓰입니다.
정리하면, 이 구조는 말과 표현으로 풀어가면서 규칙과 절차를 지키는 환경, 그리고 주변의 도움을 받으며 배우고 표현하는 자리에서 힘을 쓰는 편입니다.
지금 지나는 운
지금 지나는 운은 서른에서 서른아홉 살에 해당하는 경술 대운입니다. 천간은 정관, 지지는 정재로 엮여 평(46점) 구간으로 평가됩니다. 이 구간은 규칙과 절차를 다루는 관성과 실속과 결과를 다루는 재성이 함께 들어오는 때입니다. 앞 절에서 살핀 것처럼 이 명식은 신약에 관성의 압박이 커서 인성으로 관을 돌려받는 흐름이 필요한데, 경술 대운은 정관이 전면에 드러나므로 관을 다루는 방식이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대운 지지의 술토는 공망은 아니지만 월지 미토와 합을 이루는 관계와는 다르게, 정재 자리에서 결과를 정리하는 성격을 더합니다.
올해는 을사년으로 비견과 상관이 함께 들어 평(57점)으로 나옵니다. 상관이 움직이면 표현과 활동이 바깥으로 드러나는 면이 생기고, 비견이 함께 있어 자기 자리에서 버티는 힘도 함께 작동합니다. 다만 명식 전체로 보면 상관이 셋으로 이미 드러나 있어, 이 해에 말과 행동이 더 활발해질 수 있는 구간으로 읽힙니다. 내년 병오년은 상관과 식신이 함께 들어와 흉(25점)으로 평가되므로, 같은 표현과 활동의 흐름이라도 밀도와 부담이 달라질 수 있는 구간입니다. 그 다음 정미년은 식신과 편재가 함께 들어와 평(41점)으로, 다시 식상의 흐름과 재성의 결실이 맞물리는 쪽으로 옮겨 갑니다.
이 구간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지금은 관과 재가 함께 들어오는 대운 위에서 식상의 표현이 살아나는 해와 맞물려 있는 때입니다. 다만 세운의 점수가 오르내리는 흐름이므로, 같은 활동이라도 해에 따라 체감과 부담이 달라질 수 있는 성격으로 읽습니다.
위 문장은 명식 구조에 대한 해석이며, 이 인물의 실제 삶·건강·사생활에 대한 진술이 아닙니다. 간지와 점수는 계산 엔진이 내고, 문장은 그 값을 근거로 작성했습니다.
일간 (나)
을 · 목
강약
신약 (34.8)
용신
수
기신
토
원국 (사주팔자)
| 시주(미상) | 일주 | 월주 | 연주 | |
|---|---|---|---|---|
| 천간 십신 | 정인 | 일간 | 식신 | 정인 |
| 천간 | 壬임 | 乙을 | 丁정 | 壬임 |
| 지지 | 午오 공망 | 酉유 | 未미 공망 | 申신 |
| 지지 십신 | 식신 | 편관 | 편재 | 정관 |
| 지장간 | 병 상관 기 편재 정 식신 | 경 정관 신 편관 | 정 식신 을 비견 기 편재 | 무 정재 임 정인 경 정관 |
| 12운성 | 장생 | 절 | 양 | 태 |
| 납음 | 양류목 | 정천수 | 천하수 | 검봉금 |
양력 1992. 7. 8. 12:00
음력 1992. 6. 9.
진태양시 11:24 (-35m)
절입 소서 · 1992-07-07 05:40 UTC+09:00
공망 오·미
원숭이띠
오행 분포
천간과 지지에 오행 다섯 가지가 모두 나타납니다.
십신 분포
없는 십신: 겁재·편인
대운 흐름
순행 · 대운수 10
10~19세
戊申
무신
정재
평 48
20~29세
己酉
기유
편재
평 44
30~39세
庚戌
경술
정관
평 46
현재
40~49세
辛亥
신해
편관
길 67
50~59세
壬子
임자
정인
길 70
60~69세
癸丑
계축
편인
흉 33
70~79세
甲寅
갑인
겁재
평 44
80~89세
乙卯
을묘
비견
평 42
90~99세
丙辰
병진
상관
흉 22
100~109세
丁巳
정사
식신
평 48
합충형파해
- 천간합
임정 → 목연주 · 월주
연주·월주 천간이 묶여 목 기운으로 돌아선다. 묶인 글자는 본래 역할을 덜 한다.
- 천간합
정임 → 목월주 · 시주
월주·시주 천간이 묶여 목 기운으로 돌아선다. 묶인 글자는 본래 역할을 덜 한다.
- 육합
미오 → 화월주 · 시주
월주·시주 지지가 한 쌍으로 묶인다. 인연과 결속은 좋아지나 움직임은 둔해진다.
강약과 용신
신약 · 강약 점수 34.8/100
- · 월지 미가 일간 을을 돕는다(득령).
- · 일지 유에 뿌리가 없다(실지).
- · 천간에 비겁·인성이 2개로 세력을 이룬다(득세).
- · 돕는 세력 42점 대 소모하는 세력 141점 — 신약으로 본다.
용신 수 · 희신 금 · 기신 토 · 구신 화
신약인데 관성의 압박이 크다. 관을 인성으로 돌려받는 살인상생(殺印相生) 구조가 필요하다.
신살
길신
- 천을귀인天乙貴人[연주]
위기 때 사람이 나서서 도와주는 자리. 귀인의 격이 높고 결정적 순간에 작동한다. - 문창귀인文昌貴人[시주]
배우고 표현하는 재능. 시험·자격·글과 말로 먹고사는 힘이 된다. - 천의성天醫星[시주]
남을 살리는 자리. 의료·상담·돌봄 직군에서 힘을 쓴다.
중립
- 도화살桃花殺[일주]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과 인기. 과하면 구설과 이성 문제로 간다. - 도화살桃花殺[시주]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과 인기. 과하면 구설과 이성 문제로 간다. - 홍염살紅艶殺[시주]
은근하게 새어나오는 매력. 이성 인연이 끊이지 않는다. - 과숙살寡宿殺[월주]
배우자와 심리적 거리가 생기기 쉬운 자리. 혼자 감당하는 시간이 길어진다. - 현침살懸針殺[연주·시주]
바늘처럼 뾰족한 기운. 말이 정확하고 날카로워 의료·기술·비평에 강하다. - 공망空亡[월주·시주]
비어 있는 자리. 그 자리의 일은 채워도 허전하며, 정신·종교·전문성으로 돌리면 오히려 좋다.
트렌드 발굴 후 Wikidata 대조로 자동 등재했습니다. 출생 시각 기록이 없어 시주는 제외합니다.
표와 수치는 계산 결과이고, 서술 문장은 전통적인 해석입니다. 두 층을 구분해 읽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