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 사주

조희대 사주

대한민국 제17대 대법원장

출생 시각이 공개되어 있지 않아 시주는 참고값입니다. 시주에 기반한 판단(자녀·말년)은 신뢰할 수 없습니다. 생년월일 출처: Wikidata Q18733656 (https://www.wikidata.org/wiki/Q18733656) P569 출생일 1957-06-06 — 2026-08-31 자동 조회

명식 해설

2026-08-31 생성 · upstage/solar-pro4

오늘 기사 3건에 이름이 올랐습니다 (rss.nocutnews.co.kr: 국회 불출석하는 조희대, 과연 처벌 가능할까)

이 명식은 어떤 구조인가

이 명식은 일간 기토(己土)가 여름의 불을 마주한 구조입니다. 월지 오화(午火)는 망종 절입 기준으로 일간을 돕는 정인 자리에 놓입니다. 연주 정유와 시주 경오의 천간에도 인성 세력이 이어져, 돕는 기운이 106점으로 소모하는 기운 76점을 웃돕니다. 월지에 뿌리는 없지만 천간의 비겁과 인성이 두 개 이상 세력을 이루어 득령과 득세를 함께 봅니다. 이런 까닭에 강약 판정은 극신강, 점수는 70.2/100으로 정리됩니다.

오행 분포는 화 40.4%, 금 41.8%, 토 17.9%로 표면 위에 있고, 목과 수는 각각 0%로 드러나지 않습니다. 십신으로는 인성 5, 식상 4가 두드러지며 재성과 관성은 0으로 얇습니다. 겁재, 편재, 정재, 편관, 정관이 빠져 있어 기운을 밖으로 풀어내는 식상과 받아들이는 인성이 구조의 중심이 됩니다. 용신은 수로 잡고 희신은 금, 기신은 토로 봅니다. 오월생의 메마른 기운을 먼저 살피면 조후가 앞서고, 억부의 관점에서는 식상으로 설기하는 흐름이 답이 됩니다. 연주의 유유, 월주와 시주의 오오 자형은 스스로를 갉는 모양으로 나타나 자책과 과몰입이 반복되기 쉬운 결을 남깁니다.

이 구조가 잘 쓰이는 자리

이 구조는 십신 분포에서 식상과 인성이 두드러집니다. 식신이 넷, 인성이 다섯으로 나타나, 배우고 받아들이는 힘과 그것을 밖으로 드러내고 표현하는 힘이 함께 큽니다. 재성과 관성이 원국에 드러나지 않는 점은, 이 명식이 물질적 축적이나 조직 내 위계를 앞세우는 자리보다, 학습과 정리, 말과 글을 매개로 움직이는 환경에서 구조를 더 잘 쓴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인성은 받아들이고 저장하는 쪽, 식상은 저장하고 정리한 것을 풀어내는 쪽에 가깝습니다. 두 흐름이 겹치면 시험, 자격, 연구, 글과 말이 오가는 자리에서 힘이 붙기 쉽습니다. 신살에서도 문창귀인이 들어와 배움과 표현의 재능을 뒷받침합니다. 현침살은 말의 끝이 정확하고 날카로워지는 기운이라, 비평이나 기술, 의료처럼 세부가 요구되는 자리에서도 작동할 수 있습니다. 도화살은 연지와 일지에 함께 보여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으나, 과하면 구설로 이어질 수 있는 중립의 성질입니다. 오행으로는 표면에 목과 수가 드러나지 않습니다. 이런 구조는 수가 마르지 않고 목이 받쳐 주는 흐름, 곧 배우고 풀어내는 과정이 지나치게 마르지 않도록 조절하는 자리에서 더 안정적으로 쓰입니다. 다만 오오와 유유 자형이 월주와 연주·일주에 겹쳐 있어, 같은 자리를 오래 붙들고 자책하거나 과몰입하는 반복이 생기기 쉽습니다. 이 구조는 혼자 깊이 파고드는 힘도 있지만, 그 힘을 밖으로 꺼내어 정리하고 나누는 자리에서 더 또렷하게 드러납니다.

지금 지나는 운

지금 지나는 운은 대운과 세운이 겹치는 구간입니다. 현재 대운은 기해로, 비견과 정재가 만나는 평(61점) 구간입니다. 이 구간은 일간 기토가 스스로를 단단히 세우려는 힘과, 받아들이는 재물의 틀이 함께 놓입니다. 대운의 구조상 겁재와 정재라는 한 축이 지나가며, 일간을 돕는 세력과 받아들이는 흐름이 평평하게 맞물립니다.

올해 세운은 을사로, 편관과 정인이 만나는 평(48점) 구간입니다. 천간 을목이 일간의 지지 유금을 견제하는 편관 자리에 놓이고, 지지 사화는 인성으로 들어와 받아들이는 힘이 같이 들어옵니다. 세운의 흐름은 관성의 압력과 인성의 수용이 함께 놓이는 성격입니다. 여기에 내년 병오, 정미로 이어지는 흐름은 인성 편인이 강조되는 구간으로 이어집니다.

이 구간은 스스로를 세우는 기운과 받아들이는 기운이 함께 놓이는 때입니다. 대운과 세운이 평으로 맞물리는 만큼, 큰 굴곡보다는 흐름을 받아들이며 자리 잡는 성격이 두드러집니다. 대운의 비견·재물 축과 세운의 관성·인성 축이 겹쳐, 일간 기토가 자기 중심을 유지한 채 바깥 흐름을 받아들이는 구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세운이 내년으로 갈수록 편인성이 강조되는 흐름으로 넘어가므로, 올해는 받아들이는 힘을 중심에 두고 지나가는 때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위 문장은 명식 구조에 대한 해석이며, 이 인물의 실제 삶·건강·사생활에 대한 진술이 아닙니다. 간지와 점수는 계산 엔진이 내고, 문장은 그 값을 근거로 작성했습니다.

일간 (나)

기 · 토

강약

극신강 (70.2)

용신

수

기신

토

원국 (사주팔자)

시주(미상)일주월주연주
천간 십신상관일간정인편인
천간
庚경
己기
丙병
丁정
지지
午오
酉유
午오
酉유
지지 십신편인식신편인식신
지장간
병 정인
기 비견
정 편인
경 상관
신 식신
병 정인
기 비견
정 편인
경 상관
신 식신
12운성건록장생건록장생
납음노방토대역토천하수산하화

양력 1957. 6. 6. 12:00

음력 1957. 5. 9.

진태양시 11:01 (-58m)

절입 망종 · 1957-06-06 08:55 UTC+09:30

공망 인·묘

닭띠

출생 당시 표준시가 지금과 달라 함께 반영했습니다.

오행 분포

목
0%0자
화
40.4%4자
토
17.9%1자
금
41.8%3자
수
0%0자

천간과 지지에 드러나지 않은 오행: 목·수. 지장간에는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십신 분포

비겁
1
식상
4
재성
0
관성
0
인성
5

없는 십신: 겁재·편재·정재·편관·정관

대운 흐름

역행 · 대운수 1

1~10세

乙巳

을사

편관

평 50

11~20세

甲辰

갑진

정관

흉 38

21~30세

癸卯

계묘

편재

평 48

31~40세

壬寅

임인

정재

평 61

41~50세

辛丑

신축

식신

흉 33

51~60세

庚子

경자

상관

평 60

61~70세

己亥

기해

비견

평 61

현재

71~80세

戊戌

무술

겁재

흉 23

81~90세

丁酉

정유

편인

평 53

91~100세

丙申

병신

정인

평 58

합충형파해

  • 자형

    오오월주 · 시주

    스스로를 상하게 하는 자형. 자책과 과몰입이 반복된다.

  • 자형

    유유연주 · 일주

    스스로를 상하게 하는 자형. 자책과 과몰입이 반복된다.

강약과 용신

극신강 · 강약 점수 70.2/100

  • · 월지 오가 일간 기을 돕는다(득령).
  • · 일지 유에 뿌리가 없다(실지).
  • · 천간에 비겁·인성이 2개로 세력을 이룬다(득세).
  • · 돕는 세력 106점 대 소모하는 세력 76점 — 극신강으로 본다.

용신 수 · 희신 금 · 기신 토 · 구신 화

극신강인데 관성·재성이 모두 얇다. 식상으로 기운을 밖으로 흘려보내는 설기(泄氣)가 유리하다. 다만 오월(여름) 생인데 수가 0%로 메말라 있어, 조후를 우선해 수를 용신으로 올린다.

신살

길신

  • 문창귀인文昌貴人[연주·일주]
    배우고 표현하는 재능. 시험·자격·글과 말로 먹고사는 힘이 된다.
  • 월덕귀인月德貴人[월주]
    달의 덕. 인덕과 재물이 은근하게 따라붙는다.

중립

  • 도화살桃花殺[월주·시주]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과 인기. 과하면 구설과 이성 문제로 간다.
  • 도화살桃花殺[월주·시주]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과 인기. 과하면 구설과 이성 문제로 간다.
  • 현침살懸針殺[월주·시주]
    바늘처럼 뾰족한 기운. 말이 정확하고 날카로워 의료·기술·비평에 강하다.

트렌드 발굴 후 Wikidata 대조로 자동 등재했습니다. 출생 시각 기록이 없어 시주는 제외합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된 생년월일로 계산한 원국만 제시합니다. 특정 인물의 성격·건강·사생활에 대한 단정적 해석은 싣지 않습니다.

표와 수치는 계산 결과이고, 서술 문장은 전통적인 해석입니다. 두 층을 구분해 읽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