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주분석
광화문 코리아나호텔-동아미디어센터 고공공연
내달 1일 광화문 코리아나호텔-동아미디어센터 외줄 잇고 고공공연
기사 본문에 공연일(10월 1일)이 구체적으로 명시되어 있고, 2026년이라는 연도 정보가 포함되어 있어 사주 분석 기준 날짜로 확정 가능함
기사 원문: 내달 1일 광화문 코리아나호텔-동아미디어센터 외줄 잇고 고공공연
날짜 근거“서울시는 광화문 일대 120m 상공에서 오는 10월 1일 국내 최초의 고공 슬랙라인 퍼포먼스가 진행된다고 28...”
2026년 10월 1일의 간지
절입 기준 백로(白露) · 2026-09-07 23:41 KST · 시각 미상이라 시주는 참고값입니다
연주
丙午
병오
화·화 · 납음 천하수
월주
丁酉
정유
화·금 · 납음 산하화
일주
戊申
무신
토·금 · 납음 대역토
시주 (참고)
戊午
무오
토·화 · 납음 천상화
오행 표면 분포 — 금 2 / 목 0 / 수 0 / 토 1 / 화 3 · 없는 오행 목·수 · 음력 2026-8-21
이 시점에는 ‘나’에 해당하는 일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십신·강약·용신은 붙이지 않습니다. 무신 일주 해설
이 날짜의 기운
2026년 10월 1일은 백로 절기가 지난 뒤의 정유월 무신일입니다. 연주 병오와 시주 무오를 함께 보면 천간에 병정과 무무가 나란히 서고, 지지에는 오화와 유금, 신금이 겹쳐집니다. 오행 분포를 겉으로 세면 화가 셋, 금이 둘, 토가 하나이며 목과 수는 드러나지 않습니다. 가장 선명한 기운은 화이고, 금이 그 뒤를 받치며 토가 가운데를 지키는 형국입니다. 백로는 가을의 이슬이 내려앉은 때이므로, 겉으로는 서늘한 기운이 자리하지만 이 날짜의 간지는 그 안에 뜨거운 화기와 단단한 금기를 함께 품고 있습니다. 천간의 화와 지지의 금은 서로 부딪히면서도 형태를 만드는 관계이고, 토는 그 사이에서 기운을 묶어 두는 역할을 합니다. 목과 수가 겉에 없다는 점은 이 시점이 뻗어나가는 기운이나 아래로 스며드는 기운보다, 겉으로 드러나고 부딪히는 기운을 먼저 드러낸다는 뜻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납음으로 보면 천하수, 산하화, 대역토, 천상화가 이어져 물과 불, 흙의 이미지가 겹치므로, 이 날짜는 뜨거운 기운과 무거운 기운이 한 자리에 모여 있는 성질을 띱니다.
이 시점을 읽는 법
이 시점을 읽는 법 (2/2)
이 날짜를 자기 명식에 대입할 때는 먼저 이 날짜가 가진 절기와 월지를 기준으로 삼습니다. 백로 절기가 지난 뒤라는 점과 정유월 무신일이라는 뼈대를 놓고, 자신의 일간과 이 날의 천간·지지가 어떻게 마주하는지 살피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일간을 ‘나’로 두는 명식이라면 이 날의 병정 무무 천간과 오화 유금 신금 지지가 자신의 일주와 어떤 간지를 이루는지 봅니다. 아울러 이 날의 오행 분포에서 화와 토, 금이 두드러지고 목과 수가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다는 점을 참고하여, 자신의 용신이나 필요한 기운과 이 날의 배치가 어느 쪽에 가까운지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시각 정보가 분명하지 않으므로 시주는 참고값으로만 두고, 절입 시각과 음력 날짜 같은 고정된 틀을 함께 확인하면 이 시점을 자기 명식 안에서 읽는 기준이 더 분명해집니다.
표와 수치는 계산 결과이고, 서술 문장은 전통적인 해석입니다. 두 층을 구분해 읽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