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주분석
가수 김광진 신곡 발매 및 콘서트
[가요소식] 김광진, 내달 9년 만에 신곡·12월 콘서트
기사 본문에 김광진이라는 실존 인물의 콘서트 날짜가 구체적으로 명시되어 있어 사주 분석 대상으로 분류한다.
기사 원문: [가요소식] 김광진, 내달 9년 만에 신곡·12월 콘서트
날짜 근거“오는 12월 5일 서울”
2026년 12월 5일의 간지
절입 기준 입동(立冬) · 2026-11-07 18:52 KST · 시각 미상이라 시주는 참고값입니다
연주
丙午
병오
화·화 · 납음 천하수
월주
己亥
기해
토·수 · 납음 평지목
일주
癸丑
계축
수·토 · 납음 상자목
시주 (참고)
戊午
무오
토·화 · 납음 천상화
오행 표면 분포 — 금 0 / 목 0 / 수 2 / 토 2 / 화 2 · 없는 오행 목·금 · 음력 2026-10-27
이 시점에는 ‘나’에 해당하는 일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십신·강약·용신은 붙이지 않습니다. 계축 일주 해설
이 날짜의 기운
2026년 12월 5일은 연주 병오, 월주 기해, 일주 계축의 간지가 겹치는 날입니다. 절기로는 입동을 지나 깊은 겨울의 문턱에 들어서며, 음력은 10월 하순에 해당합니다. 연주 병오는 천간과 지지가 모두 화로 타오르는 기운이고, 월주 기해는 천간의 토가 지지의 수를 품어 서로 다른 성질이 한 기둥 안에 머뭅니다. 일주 계축은 천간의 수가 지지의 토를 만나 젖은 흙에 스며드는 듯한 질감을 만듭니다. 시주는 시각이 분명하지 않아 참고값으로만 둡니다.
오행을 표면으로 헤아리면 화가 둘, 토가 둘, 수가 둘이고 목과 금은 나타나지 않습니다. 두드러진 기운이 화·토·수에 고르게 퍼져 있으면서도 목과 금의 자리가 비어 있는 점이 이 날짜의 특징입니다. 납음으로 보면 천하수·평지목·상자목이 이어져, 겉으로는 마른 듯한 걸음 속에 물과 흙, 그리고 낮은 나무가 함께 놓이는 형국입니다. 따라서 이 시점은 타오르는 열과 가라앉는 물, 그리고 그것을 잇는 흙의 기운이 한 시점에 나란히 서 있는 성질을 띱니다.
이 시점을 읽는 법
이 시점을 읽는 법 (2/2)
이 날짜를 자기 명식에 올려 볼 때에는 일간과의 거리와 용신 대비 위치를 함께 봅니다. 먼저 연주 병오와 월주 기해를 자기 사주의 천간·지지와 나란히 놓아, 같은 오행이 겹치는지 혹은 부딪히는지 살핍니다. 다음으로 입동 뒤의 기해월은 겉으로는 토가 드러나고 속으로는 수가 잠겨 있는 때이므로, 자신의 사주에서 수나 화의 흐름이 어느 쪽으로 기울어 있는지 비교해 봅니다. 이때 목과 금이 표면에 드러나지 않는 점은, 이 구간의 기운이 한쪽으로 치우쳐 보일 수 있다는 참고로만 삼습니다. 시주 무오는 시각이 분명하지 않은 참고값이므로, 실제 적용에서는 정확한 생시를 우선합니다. 결국 이 날짜의 간지 구성을 자기 명식의 흐름에 비추어, 어떤 오행이 서로 만나거나 비워지는지만 확인하면 됩니다. 이 구간의 성질은 이렇게 읽습니다.
표와 수치는 계산 결과이고, 서술 문장은 전통적인 해석입니다. 두 층을 구분해 읽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