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주분석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울주세계산악영화제, 국내 게스트 라인업 완성…장항준 감독도
기사 본문에 영화제 개막일이라는 구체적인 날짜가 명시되어 있음
기사 원문: 울주세계산악영화제, 국내 게스트 라인업 완성…장항준 감독도
날짜 근거“오는 9월 18일 개막하는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2026년 9월 18일의 간지
절입 기준 백로(白露) · 2026-09-07 23:41 KST · 시각 미상이라 시주는 참고값입니다
연주
丙午
병오
화·화 · 납음 천하수
월주
丁酉
정유
화·금 · 납음 산하화
일주
乙未
을미
목·토 · 납음 사중금
시주 (참고)
壬午
임오
수·화 · 납음 양류목
오행 표면 분포 — 금 1 / 목 1 / 수 0 / 토 1 / 화 3 · 없는 오행 수 · 음력 2026-8-8
이 시점에는 ‘나’에 해당하는 일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십신·강약·용신은 붙이지 않습니다. 을미 일주 해설
이 날짜의 기운
이 날짜의 기운 (1/2)
2026년 9월 18일은 절기상 백로에 접어든 때입니다. 이날의 간지는 연주가 병오, 월주가 정유, 일주가 을미로 이어집니다. 병오는 천간과 지지 모두 화의 기운이며 납음은 천하수입니다. 정유는 천간이 화, 지지가 금이라 산하화의 성질을 띱니다. 을미는 천간이 목, 지지가 토로 사중금에 해당합니다. 시주는 임오로 전해지나 시각이 확인되지 않아 참고값으로만 둡니다. 이 날의 오행 분포를 표면으로 보면 목 하나, 화 셋, 토 하나, 금 하나, 수는 드러나지 않습니다. 가장 두드러지는 기운은 화이며, 수는 겉으로 보이지 않는 상태입니다. 백로는 가을의 기운이 스미는 절기이므로, 날씨의 변화와 이슬의 기운이 함께 읽히는 때이기도 합니다. 이 시점의 성질은 화 기운이 여러 층으로 겹쳐 있고, 금과 토가 그 사이에 자리하며, 수는 표면에 드러나지 않는 흐름으로 정리됩니다.
이 시점을 읽는 법
이 시점을 자기 명식에 대입해 볼 때에는 먼저 자신이 태어난 해의 간지와 이달의 간지를 나란히 놓아 봅니다. 2026년 9월 18일은 절기상 백로에 접어든 때이며, 연주는 병오, 월주는 정유, 일주는 을미로 이어집니다. 병오는 천간과 지지 모두 화의 기운이고 납음은 천하수이며, 정유는 천간이 화, 지지가 금, 납음이 산하화입니다. 을미는 천간이 목, 지지가 토, 납음이 사중금입니다.
개인 명식에서는 이 날짜의 간지가 자신의 일간과 어떤 관계인지부터 살피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이 날짜 자체가 일간을 세우지 않으므로 십신이나 강약, 용신을 이 구간에 직접 붙이지 않습니다. 대신 자신이 세운 용신이나 기준점과 이 날짜의 오행 배치가 어떤 방향으로 기울어 있는지 위치만 봅니다. 표면 오행에서 화가 세 번 드러나고 수가 전혀 보이지 않는 점도 하나의 참고 값입니다. 수가 없는 배치라는 사실 자체가 어떤 사람에게는 자극이 되고, 어떤 사람에게는 다른 오행으로 보완되는 지점이 될 수 있습니다.
시주는 시각이 분명하지 않아 임오로 참고만 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결국 이 날짜를 읽는 일은 이 구간이 어떤 간지와 오행, 절기로 이루어져 있는지 확인하고, 그것을 자기 명식의 틀에 놓아 보기만 하는 작업입니다. 어떤 결과가 올지 점치는 것이 아니라, 이 시점의 성질이 자신의 흐름과 어떻게 맞닿아 있는지 살피는 데서 멈춥니다.
표와 수치는 계산 결과이고, 서술 문장은 전통적인 해석입니다. 두 층을 구분해 읽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