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주분석
트럼프-김정은 회담
“트럼프, 김정은과 북핵용인·종전·한미훈련 중단 논의할 수도”
회담 날짜가 2018년 6월 12일로 명시됨
기사 원문: “트럼프, 김정은과 북핵용인·종전·한미훈련 중단 논의할 수도”
날짜 근거“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18년 6월12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센토사 섬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회담하고 있다”
2018년 6월 12일의 간지
절입 기준 망종(芒種) · 2018-06-06 02:29 KST · 시각 미상이라 시주는 참고값입니다
연주
戊戌
무술
토·토 · 납음 평지목
월주
戊午
무오
토·화 · 납음 천상화
일주
乙亥
을해
목·수 · 납음 산두화
시주 (참고)
壬午
임오
수·화 · 납음 양류목
오행 표면 분포 — 금 0 / 목 1 / 수 1 / 토 3 / 화 1 · 없는 오행 금 · 음력 2018-4-29
이 시점에는 ‘나’에 해당하는 일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십신·강약·용신은 붙이지 않습니다. 을해 일주 해설
이 날짜의 기운
2018년 6월 12일은 망종(芒種)이 지난 뒤의 무오월입니다. 이 날의 간지는 연주 무술, 월주 무오, 일주 을해로 이어집니다. 천간에는 무토와 을목이, 지지에는 술토와 오화, 해수가 자리합니다. 납음으로 보면 평지목과 천상화, 산두화가 겹쳐 땅과 불, 물의 기운이 서로 다른 결로 겹쳐 있습니다. 표면 오행 분포는 목 하나, 화 하나, 토 셋, 수 하나이고 금이 보이지 않습니다. 토가 가장 두드러지고 금이 없는 구성입니다. 망종은 여름의 한가운데로, 무오월은 천간과 지지가 모두 뜨거운 기운을 품습니다. 그 위에 을해일이 놓이면 목과 수의 성질이 함께 들어와, 건조한 열기 속에 습한 기운이 스며드는 형국이 됩니다. 이 날짜의 기운은 토가 두텁게 깔린 바탕 위에서 화와 수가 맞서고, 목은 그 사이를 잇는 모양입니다. 금이 드러나지 않아 결실이나 단단하게 맺는 힘보다, 퍼지고 섞이는 흐름이 더 앞에 놓입니다. 시각에 따라 시주가 달라질 수 있으나, 이 날 전체의 성질은 뜨거운 토와 화의 바탕에 목과 수가 곁들인 기운으로 읽힙니다.
이 시점을 읽는 법
이 시점을 읽는 법은, 먼저 자신의 명식에서 일간을 세운 뒤 이 날짜의 간지와 어떤 관계로 만나는지 살피는 데서 시작합니다. 이 구간은 연주 무술과 월주 무오가 이어져 토가 두드러지고, 일주 을해의 목이 그 가운데 놓이며, 지지에는 오화와 해수가 섞여 있습니다. 표면 오행으로는 목이 하나, 화가 하나, 토가 셋, 수가 하나이고 금은 드러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 날짜를 자기 명식에 얹을 때는 토가 몰리는 자리와 금이 비어 있는 자리를 함께 보고, 자신의 용신이나 기신의 흐름과 이 날짜의 오행이 어느 쪽으로 기울어 맞닿는지 살펴보면 됩니다. 절기로는 망종이 지난 뒤이므로 여름의 화 기운이 바탕에 있고, 그 위에 토의 무게가 얹히는 형국입니다. 시주는 시각이 확인되지 않아 참고값으로만 두며, 실제 대입에서는 자신의 시주까지 함께 맞추어 보아야 이 날짜와 자기 명식의 만나는 결을 더 분명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표와 수치는 계산 결과이고, 서술 문장은 전통적인 해석입니다. 두 층을 구분해 읽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