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주분석
리센느 미니 4집 '펄스' 발매
리센느, 11월 3일 미니 4집 '펄스'…4개월 만에 컴백
기사 본문에 발매라는 사건의 구체적 날짜가 명시되어 있음
기사 원문: 리센느, 11월 3일 미니 4집 '펄스'…4개월 만에 컴백
날짜 근거“11월 3일 미니 4집 '펄스'(PULSE)를 발매”
2026년 11월 3일의 간지
절입 기준 한로(寒露) · 2026-10-08 15:29 KST · 시각 미상이라 시주는 참고값입니다
연주
丙午
병오
화·화 · 납음 천하수
월주
戊戌
무술
토·토 · 납음 평지목
일주
辛巳
신사
금·화 · 납음 백랍금
시주 (참고)
甲午
갑오
목·화 · 납음 사중금
오행 표면 분포 — 금 1 / 목 0 / 수 0 / 토 2 / 화 3 · 없는 오행 목·수 · 음력 2026-9-24
이 시점에는 ‘나’에 해당하는 일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십신·강약·용신은 붙이지 않습니다. 신사 일주 해설
이 날짜의 기운
이 날짜의 기운은 불의 기운이 여러 층위로 겹친 모습입니다. 연주 병오(丙午)는 천간과 지지가 모두 화로 놓였고, 일주 신사(辛巳)에서는 천간의 금이 지지의 화와 만나며, 시주 갑오(甲午) 또한 지지 화가 두드러집니다. 월주 무술(戊戌)은 천간과 지지가 토로 이루어져 있어, 화와 토가 함께 자리하는 바탕이 됩니다. 한로(寒露) 절입 이후라는 점도 이 시점의 결을 더합니다. 한로는 볕이 아직 남아 있으나 공기가 서서히 식어 가는 때이므로, 겉으로는 밝음이 이어지되 안쪽에서는 기운이 가라앉는 방향이 함께 나타납니다. 오행 분포를 보면 화가 셋, 토가 둘, 금이 하나이고 목과 수는 드러나지 않습니다. 불의 기운이 중심이라는 점은 이 시점이 빛이나 열기, 움직임 같은 성질을 띠기 쉬운 때임을 보여 줍니다. 다만 목과 수가 보이지 않는다는 사실은, 이 기운이 스스로 퍼지거나 식는 흐름보다는 한 방향으로 모여 있는 상태에 가깝다는 인상을 줍니다. 시각에 따라 시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이 해석은 주어진 간지와 절기, 오행 분포를 바탕으로 한 시점의 성질만을 말합니다.
이 시점을 읽는 법
이 시점을 읽는 법 (2/2)
이 날짜를 자신의 명식에 대입해 볼 때에는 먼저 자기 일간과 이 구간의 간지가 어떻게 만나는지를 살핍니다. 천간과 지지가 같은 오행으로 겹치는 층이 있는지, 서로 다른 오행이 한 지지 안에서 만나는 구조가 있는지를 보면 됩니다. 이 날짜는 화와 토가 여러 주에서 드러나고 목과 수는 표면에 드러나지 않으므로, 자기 명식에서 목이나 수의 자리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도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또 절기인 한로가 이미 지나간 뒤라는 점도 참고합니다. 한로는 찬 이슬이 내리기 시작하는 때이므로, 기온이 내려가는 흐름 속에서 이 날짜가 어떤 계절에 가까운지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이 구간의 성질이 자기 명식에 어떤 결과를 만드는지는 단정하지 않습니다. 같은 날짜를 놓고도 사람마다 보이는 반응이 다를 수 있으므로, 간지의 배치와 자기 명식의 구조를 나란히 놓고 비교하는 데까지만 읽으면 됩니다.
표와 수치는 계산 결과이고, 서술 문장은 전통적인 해석입니다. 두 층을 구분해 읽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