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주분석
연세체육회 창립 80주년 '연세체육인의 날' 선포식
[게시판] 연세체육회, 내일 '연세체육인의 날' 선포식
기사 본문에 선포식 개최일(9월 1일)이 구체적으로 명시되어 있다.
기사 원문: [게시판] 연세체육회, 내일 '연세체육인의 날' 선포식
날짜 근거“9월 1일 오후 4시 연세대 백양관 1층 강당에서 창립일을 '연세체육인의 날'로 선포하는 기념식을 연다고”
2026년 9월 1일의 간지
절입 기준 입추(立秋) · 2026-08-07 20:43 KST · 시각 미상이라 시주는 참고값입니다
연주
丙午
병오
화·화 · 납음 천하수
월주
丙申
병신
화·금 · 납음 산하화
일주
戊寅
무인
토·목 · 납음 성두토
시주 (참고)
戊午
무오
토·화 · 납음 천상화
오행 표면 분포 — 금 1 / 목 1 / 수 0 / 토 1 / 화 3 · 없는 오행 수 · 음력 2026-7-20
이 시점에는 ‘나’에 해당하는 일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십신·강약·용신은 붙이지 않습니다. 무인 일주 해설
이 날짜의 기운
이 날짜의 기운은 병오 연주, 병신 월주, 무인 일주가 겹쳐 흐르는 형국입니다. 절기는 입추에 들어섰고, 음력으로는 칠월 스무날입니다. 천간에는 병화와 무토가 나란히 서고, 지지에는 오화와 신금이 자리합니다. 표면 오행만 보면 목이 한 줄기, 토가 한 줄기, 금이 한 줄기이고, 화가 세 갈래로 가장 두드러집니다. 수는 아예 보이지 않습니다. 납음으로 풀면 천하수, 산하화, 성두토, 천상화가 이어집니다. 이 시점은 화의 기운이 넓게 퍼지고 토가 그 아래를 받치는 모습을 띱니다. 입추가 지난 뒤라 여름의 열기가 아직 남아 있으면서도, 신금이 들어와 계절의 결을 조금씩 바꾸는 때입니다. 이런 흐름은 밝고 빠르게 퍼지는 기운과, 그 열기를 가라앉히며 형태를 다잡는 기운이 함께 있는 구간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이 시점을 읽는 법
이 시점을 읽는 법은 날짜를 자기 명식에 얹어 볼 때, 연주 병오의 천간 병화와 일주 무인의 천간 무토가 지닌 토·화의 방향, 월주 병신의 지지 신금이 품은 금의 결을 함께 살피는 데서 시작합니다. 절기로는 입추를 지나 가을 기운이 막 고개를 드는 때이므로, 일간과의 관계에서는 같은 날이라도 태어난 시각에 따라 시주의 무토와 오화가 어떻게 놓이는지 달라집니다. 용신을 보는 사람이라면 이 구간에서 화와 토가 앞서고 수가 드러나지 않는 흐름을 자기 사주의 필요와 비교해 보면 됩니다. 중요한 것은 이 날짜 자체의 성질을 끌어와 결론을 내는 일이 아니라, 내 일간과 용신의 자리에서 이 간지의 배열이 어느 쪽으로 기울어 보이는지만 차분히 확인하는 것입니다.
표와 수치는 계산 결과이고, 서술 문장은 전통적인 해석입니다. 두 층을 구분해 읽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