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주분석
광주고등·지방검찰청 간판 철거 및 공소청 출범
'검찰청' 간판 내린 광주청사…'공소청' 외벽 간판 안 단다
공소청 출범이라는 구체적 사건 날짜와 그 날짜가 기사 본문에 명시되어 있다.
기사 원문: '검찰청' 간판 내린 광주청사…'공소청' 외벽 간판 안 단다
날짜 근거“오는 10월 2일 광주광역공소청과 광주지방공소청 출범을 앞두고”
2026년 10월 2일의 간지
절입 기준 백로(白露) · 2026-09-07 23:41 KST · 시각 미상이라 시주는 참고값입니다
연주
丙午
병오
화·화 · 납음 천하수
월주
丁酉
정유
화·금 · 납음 산하화
일주
己酉
기유
토·금 · 납음 대역토
시주 (참고)
庚午
경오
금·화 · 납음 노방토
오행 표면 분포 — 금 2 / 목 0 / 수 0 / 토 1 / 화 3 · 없는 오행 목·수 · 음력 2026-8-22
이 시점에는 ‘나’에 해당하는 일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십신·강약·용신은 붙이지 않습니다. 기유 일주 해설
이 날짜의 기운
이 날짜의 기운 (1/2)
이 시점은 백로 절기가 지나 늦여름의 습기가 걷히고, 맑은 기운이 짙어지는 때입니다. 음력 8월 22일의 간지는 병오·정유·기유·경오로 이어지며, 천간과 지지에 화의 기운이 두드러집니다. 연주와 월주는 모두 화의 천간과 화·금의 지지로 맞닿아 있고, 일주는 토가 금을 받치는 모양입니다. 표면 오행을 보아도 화가 셋으로 가장 많고 금이 둘이며, 목과 수는 보이지 않습니다. 절기로는 백로가 기준이라, 열기가 한풀 꺾인 뒤 결실과 정리의 기운이 스며드는 구간입니다.
이러한 구성은 열기 위에 또 다른 열기가 얹힌 듯 선명하고, 동시에 금의 기운이 아래에서 형태를 다잡는 느낌을 줍니다. 목과 수가 드러나지 않는 점은 이 시점이 확산되고 번지는 방향보다, 이미 드러난 것을 정리하고 방향을 좁혀 가는 성질에 가깝다는 점을 보여 줍니다. 다만 이는 간지와 절기, 오행 분포에서 읽히는 구간의 성질일 뿐이며, 어떤 결과가 따를지는 이 글에서 알 수 없는 일입니다.
이 시점을 읽는 법
이 시점을 읽는 법 (2/2)
이 날짜를 자기 명식에 얹어 볼 때는, 먼저 자신의 일간이 어느 오행인지부터 살핍니다. 이 시점의 간지에는 화의 기운이 셋이고 금이 둘이며, 목과 수는 드러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일간과 이 화·금의 흐름을 어떻게 맞닿게 보는지가 첫 기준이 됩니다.
절기는 백로가 막 지난 자리이므로, 늦여름의 습기가 걷히고 맑음이 짙어지는 기운을 함께 봅니다. 자기 명식에서 이 화 기운이 지나치면 목이 마르기 쉽고, 금이 지나치게 드러나면 토가 눌릴 수 있습니다. 이런 때에는 자기 명식의 용신이 어디에 놓여 있는지를 기준으로, 이 구간의 기운이 용신을 돕는지 거스르는지 자리만 살핍니다.
시주는 시각이 정해지지 않아 참고값이므로, 하루 전체의 성질을 읽을 때는 연주·월주·일주를 중심으로 보고 시주는 보조로만 둡니다. 이 구간의 성질은 이렇다까지만 두고, 개인의 길흉이나 결과까지 끌어오지 않는 것이 이 시점을 읽는 기본입니다.
표와 수치는 계산 결과이고, 서술 문장은 전통적인 해석입니다. 두 층을 구분해 읽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