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 사주
목진석 사주
대한민국의 바둑 기사
명식 해설
2026-09-06 생성 · upstage/solar-pro4
오늘 기사 1건에 이름이 올랐습니다 (yna.co.kr: 목진석, 이창호 꺾고 울산시장배 시니어 최강전 2연패)
이 명식은 어떤 구조인가
이 명식은 일간 임수(壬)가 월지 축토(丑)에서 돕는 구도를 기본으로 합니다. 월지 축은 정축(丁丑) 월주에 속해 일간을 옆에서 받치는 역할을 하고, 일지 진토(辰)에도 뿌리가 있어 득령과 득지를 함께 봅니다. 그러나 천간으로 임수를 돕는 세력은 얇아 실세가 두드러지고, 그 결과 강약 판정에서는 극신약으로 놓입니다. 실제로 돕는 세력 32점 대 소모하는 세력 150점이라는 대비가 나오며, 수치는 30.4/100으로 정리됩니다.
오행 분포는 토가 47%로 가장 크고 화가 28%로 뒤를 잇습니다. 수는 14.9%, 목은 7.6%, 금은 2.5%로 뒤따르며, 표면에 드러나지 않는 오행은 목과 금입니다. 십신으로는 관성 4.5, 재성 4가 두드러지고 인성 0.5, 비겁 1, 식상 1의 흐름이 보입니다. 없는 십신은 비견·식신·편인입니다. 이런 배열은 관성의 압박이 크게 작용하는 구조이며, 극신약에 관성이 몰려 있으므로 관을 인성으로 돌려받는 살인상생(殺印相生)의 흐름이 필요한 자리로 읽힙니다. 용신은 금, 희신은 토, 기신은 화입니다. 월주와 일주의 천간이 정임합목(丁壬合木)으로 묶이는 점도 이 명식의 성격을 다듬는 요소입니다. 묶인 글자는 본래 역할을 덜 하므로, 목 기운으로 돌아서는 흐름이 구조에 함께 들어갑니다.
임진(壬辰) 일주는 편관을 몸자리에 두고, 병오(丙午) 시주와 임병충(壬丙冲)을 이루므로 생각과 명분이 부딪치기 쉬운 틀을 가집니다. 연주 기미(己未)와 시주 병오(丙午)는 오미합화(午未合火)로 한 쌍을 이루고, 연주·월주 사이에는 미축충(未丑冲)이 있습니다. 월주와 시주에는 축오해(丑午害), 축오원진(丑午元嗔), 축오귀문관살(丑午鬼門關殺)이 겹쳐 예민함과 집착이 드러나는 축이 형성됩니다. 이런 합과 충, 형과 파의 배열은 이 명식이 어떤 힘으로 움직이고 어디에서 흔들리는지를 보여 주는 구조입니다.
이 구조가 잘 쓰이는 자리
이 구조는 재성과 관성이 함께 두터운 편입니다. 비겁과 식상은 적고 인성도 희미하여, 혼자 버티기보다 주어진 틀과 관계 속에서 움직이는 흐름이 두드러집니다. 십신 분포를 보면 재성 4, 관성 4.5로 양쪽이 비슷한 무게를 지니므로, 규율이나 책임이 있는 자리에서 힘을 쓰는 동시에 그 결과를 실리나 결실로 돌리는 구도가 됩니다. 관성이 많은 명식에서는 인성의 도움이 중요한데, 이 명식은 극신약으로 판정되어 관의 압박을 인성으로 돌려받는 살인상생의 필요성이 함께 언급됩니다. 따라서 체계가 분명한 조직이나 반복된 절차가 있는 환경에서, 주어진 역할을 정리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방식이 잘 어울립니다. 신살로는 금여가 있어 자리와 물질적 안락을 돕는 기운이 보이고, 화개살이 연지와 일지에 함께 있어 예술·학문·종교 같은 전문성의 흔적도 남습니다. 백호대살과 괴강살은 진폭 큰 추진력으로 읽히지만, 그만큼 급격한 변화에도 민감할 수 있어 안정과 집중이 필요한 자리에서 더 잘 쓰입니다. 공망은 오·미를 비워 두므로, 그 자리는 채워도 허전함이 남기 쉬워 정신적·전문적 방향으로 돌릴 때 유리합니다. 결국 이 구조는 혼자 넓게 퍼지기보다, 틀과 책임이 있는 자리에서 관성을 다루고 재성을 정리하는 방식으로 힘을 쓰는 편에 가깝습니다.
지금 지나는 운
현재 목진석 님이 지나고 있는 구간은 임신 대운(45~54세, 길 65점)입니다. 이 대운은 비견과 편인이 들어오는 시기로, 억부 관점에서 보면 극신약한 일간의 힘을 보태 주는 쪽에 가깝습니다. 앞선 계유 대운(겁재·정인, 길 67점)에서 이어진 흐름 위에 놓여 있어, 관성의 압박을 인성으로 돌려받는 살인상생(殺印相生)의 틀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구간으로 읽힙니다.
올해 세운은 을사(2025년, 상관·편재, 평 42점)가 자리합니다. 천간에서는 월주·일주와 정임합목(丁壬合木)을 이루는 을목이 들어와, 묶인 글자가 목 기운으로 돌아서는 움직임이 생깁니다. 지지에서는 사화가 들어오며, 원국에 이미 있는 오화와 만나 화 기운이 더 두터워집니다. 이 명식에서 화는 기신으로 분류되므로, 좋은 자리가 있더라도 소모가 따라붙기 쉬운 해입니다.
내년으로 이어지는 병오(2026년, 편재·정재, 흉 9점)는 점수로만 보면 부담이 크게 나타나는 해입니다. 일주·시주와 임병 충(壬丙冲)이 겹치는 구도라서, 생각과 명분이 부딪치며 결정을 뒤집는 흐름이 두드러질 수 있습니다. 다만 대운 자체가 비견·편인의 도움을 받는 때이므로, 이런 흔들림을 혼자서 감당하기보다 주어진 관계나 틀 안에서 정리하는 쪽이 이 구조에 더 어울립니다. 이 구간은 결과를 단정하기보다, 관성과 재성이 두터운 명식이 인성의 지원을 받으며 움직이는 성격으로만 이해하면 됩니다.
위 문장은 명식 구조에 대한 해석이며, 이 인물의 실제 삶·건강·사생활에 대한 진술이 아닙니다. 간지와 점수는 계산 엔진이 내고, 문장은 그 값을 근거로 작성했습니다.
일간 (나)
임 · 수
강약
극신약 (30.4)
용신
금
기신
화
원국 (사주팔자)
| 시주(미상) | 일주 | 월주 | 연주 | |
|---|---|---|---|---|
| 천간 십신 | 편재 | 일간 | 정재 | 정관 |
| 천간 | 丙병 | 壬임 | 丁정 | 己기 |
| 지지 | 午오 공망 | 辰진 | 丑축 | 未미 공망 |
| 지지 십신 | 정재 | 편관 | 정관 | 정관 |
| 지장간 | 병 편재 기 정관 정 정재 | 을 상관 계 겁재 무 편관 | 계 겁재 신 정인 기 정관 | 정 정재 을 상관 기 정관 |
| 12운성 | 태 | 묘 | 쇠 | 양 |
| 납음 | 천하수 | 장류수 | 간하수 | 천상화 |
양력 1980. 1. 20. 12:00
음력 1979. 12. 3.
진태양시 11:19 (-41m)
절입 소한 · 1980-01-06 13:29 UTC+09:00
공망 오·미
양띠
오행 분포
천간과 지지에 드러나지 않은 오행: 목·금. 지장간에는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십신 분포
없는 십신: 비견·식신·편인
대운 흐름
역행 · 대운수 5
5~14세
丙子
병자
편재
흉 28
15~24세
乙亥
을해
상관
흉 39
25~34세
甲戌
갑술
식신
평 46
35~44세
癸酉
계유
겁재
길 67
45~54세
壬申
임신
비견
길 65
현재
55~64세
辛未
신미
정인
길 70
65~74세
庚午
경오
편인
흉 36
75~84세
己巳
기사
정관
평 44
85~94세
戊辰
무진
편관
평 59
95~104세
丁卯
정묘
정재
흉 31
합충형파해
- 천간합
정임 → 목월주 · 일주
월주·일주 천간이 묶여 목 기운으로 돌아선다. 묶인 글자는 본래 역할을 덜 한다.
- 천간충
임병일주 · 시주
일주·시주 천간이 정면으로 부딪친다. 생각과 명분이 충돌해 결정을 뒤집기 쉽다.
- 충
미축연주 · 월주
연주·월주가 정면 충돌한다. 그 자리의 일이 흔들리며 이동·이별·교체로 나타난다.
- 육합
미오 → 화연주 · 시주
연주·시주 지지가 한 쌍으로 묶인다. 인연과 결속은 좋아지나 움직임은 둔해진다.
- 파
축진월주 · 일주
진행되던 일이 중간에 깨진다. 충보다 약하고 계약·약속의 어긋남으로 나온다.
- 해
축오월주 · 시주
합을 방해하는 관계. 사람 때문에 일이 지연되고 잔병·구설이 따른다.
- 원진
축오월주 · 시주
이유 없이 미운 관계. 끊지도 못하고 편하지도 않은 애증이 생긴다.
- 귀문
축오월주 · 시주
예민함과 집착의 축. 감각이 남다르지만 신경이 쉽게 소모된다.
강약과 용신
극신약 · 강약 점수 30.4/100
- · 월지 축가 일간 임을 돕는다(득령).
- · 일지 진에 뿌리가 있다(득지).
- · 천간의 지원 세력이 얇다(실세).
- · 돕는 세력 32점 대 소모하는 세력 150점 — 극신약으로 본다.
용신 금 · 희신 토 · 기신 화 · 구신 목
극신약인데 관성의 압박이 크다. 관을 인성으로 돌려받는 살인상생(殺印相生) 구조가 필요하다.
신살
길신
- 금여金輿[월주]
배우자 덕과 물질적 안락. 좋은 자리를 얻어 타고 가는 기운.
흉살
- 백호대살白虎大殺[월주]
피를 보는 살. 사고·수술·급작스러운 일과 연결되며, 쓰면 강한 추진력이 된다. - 괴강살魁罡殺[일주]
극과 극의 리더십. 크게 흥하거나 크게 꺾이는 진폭이 큰 기운.
중립
- 화개살華蓋殺[연주]
예술·종교·학문의 재능. 화려함 뒤의 고독이 따라온다. - 화개살華蓋殺[일주]
예술·종교·학문의 재능. 화려함 뒤의 고독이 따라온다. - 과숙살寡宿殺[일주]
배우자와 심리적 거리가 생기기 쉬운 자리. 혼자 감당하는 시간이 길어진다. - 공망空亡[연주·시주]
비어 있는 자리. 그 자리의 일은 채워도 허전하며, 정신·종교·전문성으로 돌리면 오히려 좋다.
트렌드 발굴 후 Wikidata 대조로 자동 등재했습니다. 출생 시각 기록이 없어 시주는 제외합니다.
표와 수치는 계산 결과이고, 서술 문장은 전통적인 해석입니다. 두 층을 구분해 읽으십시오.